유생들 반대는 개뿔 ㅋㅋㅋㅋ

지역사람들이 반대한다고 못짓고 그런거는 \"민주주의\"라는게 자리잡힌 1987년 이후부터 가능했던 거다.

그 이전에는? 어줍잖게 반대해봐야 두들겨맞고 어디 끌려가서 코렁탕이나 안 먹으면 다행이었어.

그냥 지도를 보면 답이 나옴. 조치원으로 가면 높은 고개를 넘을 필요가 없는데 공주로 가면 차령을 뚫어야 하는데 당시 기술로는 산뚫기가 힘들고 돈도 많이 깨졌으니 짓기 편한대로 깔은 거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