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전철 전체 노선도에서 유독, 분당선 수원 구간만 비정상적으로 역간 거리가 길게 나타나 있음. 그 이유가 뭘까?

바로, 지나치게 오른쪽으로 뻗어있기 때문임. 야탑역까지 가서 왼쪽으로 꺾은 것을 알 수 있음.

수서나 복정 쯤에서 왼쪽으로 꺾으면 수원시내 역간 거리가 다른 노선들과 비슷해 짐.
바로, 지나치게 오른쪽으로 뻗어있기 때문임. 야탑역까지 가서 왼쪽으로 꺾은 것을 알 수 있음.
수서나 복정 쯤에서 왼쪽으로 꺾으면 수원시내 역간 거리가 다른 노선들과 비슷해 짐.
둘다 일반인이보면 어지러울걸
밑에거 8호선은 너무 몰려있는거아니냐
????? 아래가 더 지저분한데?
이거는 그냥 노선도 설계 자체가 근본부터 잘못됨. 네이버 지도에서 얼마 전에 새로 디자인한 그 노선도를 벤치마킹 할 필요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