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 옆에 용산국제없無지구라고단군이래 최대 공터가 있음그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을 수색에다 집어던질만큼 얼마나 위대한게 들어설지 차아~암 기대된당ㅎ그런데 8년동안 그대론데괜찮아 언젠간 바뀌겠지ㅎ
앞에 호텔 잘되면 개발될듯?
그리고 공원이 조성되었ㄷ...
언젠가는 다른 용도로 쓰일 땅이었는데 지금이라도 철도 시설 나간게 잘 된 것일지도... 지금보다 나중에 철도 시설 나가려면 오염 방제 비용이 더욱 폭풍상승 ㄷㄷㄷ
└└ 용던 뿌수고 짓는거? └ 우라질! 철도공원이라니!!
└ 문제는 밀어놓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음...
솔직히 저 자리에 철도 시설이 천년 만년...은 커녕 몇십년동안 계속 있을 수가 없었음
퍄
오히려 무리하게 철도시설 나가고 지금같은 상황이면 방치각이 나오지
가천선// 용던부수고 짓는 호텔 ㅇㅇ
철덕의 심정으로는 한귀퉁이에 철도박물관 지어주면 코레일 본사 앞에서 절이라도 하겠다만..
공기수송// 현실은 잡초밭. 이해관계가 ㅋㅋ
저기 아직 법적 분쟁중일텐데. 소송에 재소송까지해서 다 끝날려면 아직 멀었음. 다음 혹은 다다음 대통령 정도는 되야 삽 뜨기 시작할듯.
저걸 8년씩이나 방치시키려도 사람 있는 데다가 불까지 지르고 난리를 핀건가??? 나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