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통일 5년이 되었다.
과거 북한 지역 철도 중 주요 5대 간선(경의선, 경원선, 함경선, 만포선, 평원선)은 그런대로 AC 25000V로의 전철화와 120km/h 속도로 달릴 수 있을 정도로 개량화 작업에 상당한 진척이 있었다.
또한 코레일 주도로 기존열차의 개량화 작업도 상당부분 진행되어 아직 남북종단 열차가 다니진 못하지만 북부지방의 주요도시를 연계하는 임시 준고속열차의 운행을 앞두고 있다.
코레일은 기존 북부지방 주민들의 위화감을 최소화하고자 임시 준고속 열차의 명칭을 "ITX-인민"으로 정하고 빠르면 내달부터 운행에 들어갈 예정에 앞서 ITX-인민 열차의 모습(사진)을 선보였다.
열차 차체는 과거 북한시절에 제작된 열차의 차체를 그대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며 도색 또한 코레일의 아이덴터티와 부합돼 재도색 없이 그대로 사용하기로 하였다.
는 개드립...!!!
^오^
운행 1년도 안되어 폐 to the 차
ㅋㅋㅋ
퍄퍄
ITX-비둘기가 적절한거 같다. 근대 왜 120km/h까지야?
어짜피 신설일텐데 200급 준고속 깔듯.
여러 이유로 남한주 북한주구나.... 주지사는 양쪽 정치인이 짜고치는 바지사장^^
왠지 이글은 성지가 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