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철도청에서 입찰할때 디자인리미트(SLS중공업)에서 아주 싼가격에 입찰받기 위해서 싸구려재료로 만든게 리미트임.
저 사고자료 짤방에서 보듯이 단가를 낮추기 위해서 강철이나 스텐레스도 아니고 알미늄으로 차체를 만들어서 인지 차체강성이 낮은편이고 사고나면 골로가기 좋은차가 리미트임.
그리고 도입초기 당시에는 무슨생각으로 공조기를 하부에다 둬가지고 제동시 브레이크 라이닝 고무냄새가 차내로 퍼져서 화생방 방불케 했던 차량이였다. 게다가 공조기(에어컨) 고장도 잦아서 여름엔 고장차에 있는 승객에게 부채지급해서 버티게 한 사례도 있다고 함.... ㄷㄷㄷ
이런 차인줄도 모르고 바트종자나 철알못들은 단지 콘센트있고 디자인 좋다고 칭송하기 바쁘지만 사실 알고보면 무궁화호 최약, 최악의 차량이지...
그래서 리미트와 똑같이 콘센트 있는 나뭇결후기가 진리
일종 석탄 무궁화 ㅋㅋㅋㅋ 웃긴건 일부종자들은 해태보다 훨씬 낫다는 놈들도 있지 그래도 입석 편의성은 다른놈 비해선 낫지
리미트 차체가 알루미늄 썼다고? 강성 약해서 쿠킹호일이란 소린 많이 들었어도 알루미늄 썼다는건 처음 듣는데? / 데뷔직후 조롱하는 별명으로 석탄통일호.
2003년 추돌뉴스 본거 기억하기론 앞에 발전차가 슈퍼스테인리스 재질이어서 단단하다 보니 추돌했을때 강철차체였던 리미트가 구겨져서 접혀버리니까 앞 승객이 목숨 잃었다고 들었다.
ㄴ당시 문제점이 객차강성문제(발전차는 거의 멀쩡. 객차는 종잇장 구겨지듯 박살남)하고 안티클라임같은 충돌보호장치가 없었다고 보도했었음
사실 바트에서도 저거 문제점 어느 정도 인지하고 그렇게 고평가하진 않음. 나뭇결후기를 더 높게 쳐줬지.
10여년전에 우리 아버지 회사에서 저거 냉난방기 개조하는 사업 맡아서 나도 아버지 따라 수색이랑 대단 들어가서 견학했는데... 아버지 말씀으로는 저거 완전 누더기 제품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알루미늄이 더 비싸지 않나? 저차 사고차량 보니까 페인트 벗겨진 부분에 녹 슬어있던데
타기만 편하면 됬지 뭘
아무리 뭐라해도 리미트가 폭탄보단 낫고 RDC에 비하면 특실인걸
근데 알미늄 차체가 강철 차체보다 더 비싸지 않냐 글이 살짝 뭔가 잘못된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