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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철도청에서 입찰할때 디자인리미트(SLS중공업)에서 아주 싼가격에 입찰받기 위해서 싸구려재료로 만든게 리미트임.

저 사고자료 짤방에서 보듯이 단가를 낮추기 위해서 강철이나 스텐레스도 아니고 알미늄으로 차체를 만들어서 인지 차체강성이 낮은편이고 사고나면 골로가기 좋은차가 리미트임.

그리고 도입초기 당시에는 무슨생각으로 공조기를 하부에다 둬가지고 제동시 브레이크 라이닝 고무냄새가 차내로 퍼져서 화생방 방불케 했던 차량이였다. 게다가 공조기(에어컨) 고장도 잦아서 여름엔 고장차에 있는 승객에게 부채지급해서 버티게 한 사례도 있다고 함.... ㄷㄷㄷ

이런 차인줄도 모르고 바트종자나 철알못들은 단지 콘센트있고 디자인 좋다고 칭송하기 바쁘지만 사실 알고보면 무궁화호 최약, 최악의 차량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