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엔가 다녀왔었는데 지금은 레일바이크 생겨서 완전 천지개벽했더구만... 그래서 추억 푸는 셈 치고 한번 올려본다. 4년전 경강역.
내가 갔을땐 문이 굳게 잠겨있었다.
건물 옆 뚫린곳으로 들어옴.
백양리방향
가평방향
역명판
금방이라도 떨어질거같다.
누군가 창문에 해놓은 낙서.
이당시에는 한창 레일바이크 개업할 준비를 하고있었기 때문에 저렇게 모형 바이크가 한대 세워져 있었다.
마지막 한컷.
4년전엔가 다녀왔었는데 지금은 레일바이크 생겨서 완전 천지개벽했더구만... 그래서 추억 푸는 셈 치고 한번 올려본다. 4년전 경강역.
내가 갔을땐 문이 굳게 잠겨있었다.
건물 옆 뚫린곳으로 들어옴.
백양리방향
가평방향
역명판
금방이라도 떨어질거같다.
누군가 창문에 해놓은 낙서.
이당시에는 한창 레일바이크 개업할 준비를 하고있었기 때문에 저렇게 모형 바이크가 한대 세워져 있었다.
마지막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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