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들이 간간히 올라와서 느끼는 건데.애시당초부터 저 열차들은 도색이 안 입혀진 게 아니라,이미 저 상태가 완전 상태 아닐까?즉, 성여선 열차들은 빨강/파랑이 아니라회색 또는 옅은 흰색으로 다니는 셈이란 소리.상식적으로 도색으로 새로 또 한다는 게회사입장에선 추가 비용이 드는 비효율을 감당한다는건데.그렇게 해서라도 차량 도색이 중요한 것인지 의문이 들었음.성여선에 얼마나 많은 다른 열차들이 앞으로 공유하길래 말이지...
동해남부선도 무색이라서 그건 잘 모르겠네...
ㄴ오. 내 생각과 일치하네. ㅇㅇ성여선에 일반열차나 화물열차, 혹은 다른 전철을 공유할 게 아니라면 저런 도색 상태라 한들 별 상관없을듯. 특히 스도가 깔리면 고객 입장에선 열차 겉면 자체를 볼 일도 없을테니.
황색계통과 청색계통의 여러 색들을 하도 많이 써와서 헷갈리는데 회색도 나쁘진 않을듯 ㅋㅋ
특히 청색계통.... 왜 1호선을 칙칙한 남색으로 바꿔버렸는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