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들이 간간히 올라와서 느끼는 건데.
애시당초부터 저 열차들은 도색이 안 입혀진 게 아니라,
이미 저 상태가 완전 상태 아닐까?

즉, 성여선 열차들은 빨강/파랑이 아니라
회색 또는 옅은 흰색으로 다니는 셈이란 소리.

상식적으로 도색으로 새로 또 한다는 게
회사입장에선 추가 비용이 드는 비효율을 감당한다는건데.
그렇게 해서라도 차량 도색이 중요한 것인지 의문이 들었음.
성여선에 얼마나 많은 다른 열차들이 앞으로 공유하길래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