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줄여야 한다는 크나큰 강박관념에
필요한 대피선 다 잘라먹고 빠꾸시키고
Itx-새마을의 중앙, 전라선 고속화를 좌절(180급-150급)
간선철도의 고자화에 일조하고 있음.
2위 절도공단
비리로 점철된 엄청난 공기업
얼마전에 빨간색 어느당 그분 5년형 받았고
역대 이사장도 비리비리...
가좌역 사고때 코레일에 통보하지 않아 대참사날뻔.
경부고속철 2단계 고자화(작년에야 겨우 해결)
유리궁전 양식
이설시 역 위치 똥망으로
버스회사의 생존에 일조하고 있음
1.구토교통부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한지?
0.번외
ㅇㅅ역을 유치한 폭탄테러집단 ㅊㅅㅁ
ㅊㅅㄷㅇㄱ로 모자라서 봉은사역 개명 시도중인 ㄱㄷ
광주철 추가 - *
감사원, 기획재정부는 꼭 필요한 존재 철도 더 이상 필요없음 그리고 신규 역사를 시외에 건설하는거야 땅값 때문이지 니가 돈 대줄려?
ㄴ감사원 기재부가 다 잘못했다는건 아님. 필요한 것까지 쓸데없이 지적질해서 다 잘라버리니까 신안산선이 대피선 하나 없는 이상한 노선이 되고 ITX-새마을이 전라선에서 고속을 못내는 그런 현상을 지적한거고, 시외 건설은 뭐 어쩔수 없긴 한데 영 엉뚱한데 짓는 경우도 많음. 횡성역같은 곳
준고속 라인업 프로젝트가 이미 진행중이었던 상황에서 역할 중첩으로 예산 낭비가 될 게 뻔한 ITX 새마을을 180급으로 뽑을 이유가 있었을까. 대피선도 감사원 지적으로 취소되었다고 동호인계서 이야기되는 건 중 대략 절반은 감사원 개입은커녕 애초에 구상부터 찾아 볼 수가 없어서 검증도 안되는 얘기고. 그래서 대피선 지으면 코렐이 그거 잘 써먹을 기관인가도 공감하기 어려울텐데.
지금까지감사원이잘라먹었다가 결국 나중에 필요해서 만들었는데 배보다배꼽이더커진게 지금까지아낀거랑 맞먹을듯
07년 가좌역 사고는 감리사(KG 엔지니어링)가 시공업체에게 받은 설계변경요청서를 시설공단에 안 올린게 화근이었고. 공사공단 일체조직이어도 감리사가 잘 올렸을거라고 기대하는건 말도 안 되지. 사고 조짐을 통보하지 않았단 것도 허위사실. 사고 18분만에 가좌역장을 통해서 수색기지 보고한거 코렐이 시인한 사실이고. 무궁화 열차가 정지한건 수색서 확인답신 보낸 28분 뒤에 벌어진 이벤트. 오히려 코렐 내부 의사소통 문제를 지적해야 맞는거 아니냐
3번은 글쎄다... ITX 새마을이 중앙, 전라선에서 180km/h 질주한다고 뭐 얼마나 효과가 있겠냐? 전라선은 이미 KTX가 200km/h대로 달리고 있고 중앙선은 나중에 KTX 잠깐 다니다가 EMU-250 넣을거고... 솔까 ITX 새마을을 150km/h 이상으로 달리게 해야 한다는건 철도계의 집단 이기주의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