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인ㅎㄷㄷ
ㄴ 철도 위는 마찰계수가 도로보다 적어서 의외로 쉽게 끌리지 않나? 기관차 이빨로 끄는 차력쇼도 그래서 하는거고
ㄴ애초에 저런걸 비상용으로 저렇게 개조해서 쓸 수도 있다고 생각해야지 저걸 상업목적으로 만들어 쓰겠냐?
마찰계수가 적어서 쉽게 끌리지만 그것은 견인하는 주체가 레일이 아닌 땅을 밟고 있을때 이야기지. 땅밟고 이빨로 끄는거랑, 같은 레일에서 딸리는 힘으로 끄는거랑 조건이 다르잖아. 두돈반은 무게도 가볍고 힘도 약해서 점착력이 낮아서 큰 견인력 발휘 못함
참고로 3000마력 특대 1량으로 컨테이너 30개 물고 추풍령 넘을때 40km/h 도 간당간당함
두돈반 무시하네. 저래뵈도 105미리 견인포 견인차가 두돈반일껀데?
참고로 실은 화차1량의 무게 = 43.5 톤 (표준계산법이 있음)
ㄴ그니까 저런걸로 본격 수송해서 써먹자는게 아니라 비상시에 개조할 수도 있다 정도에 의미를 두는것일뿐. 그 이상은 없겠지. 유사시에 뭐 디젤기들이 모두 소실되는 막장사태가 없는 이상 디젤기 쓰지 저런짓을 왜함?
컨테이너로 운반하는게아니라 두돈반에다 탄박스같은거 적재해서 줄줄이보내겟지?
아무리생각해도 견인차로쓰기보다는 그냥 동차역할하는거같은데
물론 올려서사용한다는전제하에
ㄴ그럴거면 그냥 적재하고 도로로 가지 굳이 선로따라갈 필요가 있을까
두돈반은 말 그대로 2.5t 이잖아
견인ㅎㄷㄷ
ㄴ 철도 위는 마찰계수가 도로보다 적어서 의외로 쉽게 끌리지 않나? 기관차 이빨로 끄는 차력쇼도 그래서 하는거고
ㄴ애초에 저런걸 비상용으로 저렇게 개조해서 쓸 수도 있다고 생각해야지 저걸 상업목적으로 만들어 쓰겠냐?
마찰계수가 적어서 쉽게 끌리지만 그것은 견인하는 주체가 레일이 아닌 땅을 밟고 있을때 이야기지. 땅밟고 이빨로 끄는거랑, 같은 레일에서 딸리는 힘으로 끄는거랑 조건이 다르잖아. 두돈반은 무게도 가볍고 힘도 약해서 점착력이 낮아서 큰 견인력 발휘 못함
참고로 3000마력 특대 1량으로 컨테이너 30개 물고 추풍령 넘을때 40km/h 도 간당간당함
두돈반 무시하네. 저래뵈도 105미리 견인포 견인차가 두돈반일껀데?
참고로 실은 화차1량의 무게 = 43.5 톤 (표준계산법이 있음)
ㄴ그니까 저런걸로 본격 수송해서 써먹자는게 아니라 비상시에 개조할 수도 있다 정도에 의미를 두는것일뿐. 그 이상은 없겠지. 유사시에 뭐 디젤기들이 모두 소실되는 막장사태가 없는 이상 디젤기 쓰지 저런짓을 왜함?
컨테이너로 운반하는게아니라 두돈반에다 탄박스같은거 적재해서 줄줄이보내겟지?
아무리생각해도 견인차로쓰기보다는 그냥 동차역할하는거같은데
물론 올려서사용한다는전제하에
ㄴ그럴거면 그냥 적재하고 도로로 가지 굳이 선로따라갈 필요가 있을까
두돈반은 말 그대로 2.5t 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