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기지 때문에 빼애액하던 의정부시민들 무마할 수단으로 잘 쓴거같은데
사람이 한명도 안사는 동네도 아니고 주변에 아웃도어 매장들도 많고 석림사 갈 사람들, 무엇보다 등산객들이 많이 이용해서 승하차량이 반만명 정도는 찍어주니
이정도면 님비 잠재우기로 잘 활용한 케이스라고 봄
대신 의정부 시내랑 연계가 안되는 게 아쉬움
동일로 쭉 따라서 동오역까지 연계됫으면 좋았을텐데(물론 빼도박도 못할 막장환승 이겠지만)
차량기지 때문에 빼애액하던 의정부시민들 무마할 수단으로 잘 쓴거같은데
사람이 한명도 안사는 동네도 아니고 주변에 아웃도어 매장들도 많고 석림사 갈 사람들, 무엇보다 등산객들이 많이 이용해서 승하차량이 반만명 정도는 찍어주니
이정도면 님비 잠재우기로 잘 활용한 케이스라고 봄
대신 의정부 시내랑 연계가 안되는 게 아쉬움
동일로 쭉 따라서 동오역까지 연계됫으면 좋았을텐데(물론 빼도박도 못할 막장환승 이겠지만)
'통'일로? 효자역은 뭔 소리야. 동일로 오타난 것 같은데 동일로랑 연계되는 경전철역은 동오역밖에 없는데?
└ 그냥 노원구
└ ㅈㅅ 옹이눈이라서 헷갈림 ㅋㅋㅋ
장암역은 장암동이라고 동네 이름 딴 건데 장암동 주민센터는 완전 딴 곳에 있으니 장암역이라고 할 수 없는 거임. 장암동주민센터 쪽으로 이전하면 승하차량 합쳐서 1만명 넘을 듯.
└ 나도 그생각. 차라리 석림사역으로 바꾸고 위로 쭉 올라가서 신한은행 앞 사거리에 장암역 지으면(여기에 경전철 발곡역 문닫고 회룡로로 꺾으면 좋을거 같음) 좋을거 같은데
└ 도봉산포천선 7호선 연장선으로 가는거?
도봉산포천선은.. 사실상 불가능한 정치적 목적 계획이라고 보면 됨. 포천에 지하철 놔줄 타당성도 안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