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이 정도 구간이 도쿄 도심의 그 비싼 땅 쓰면서
광역철도든, 도시철도든 역할수행을 거의 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런 처참한 실상은 국토교통성의
2014년 혼잡도 조사에서 여실히 드러남.
츄오 - 소부 완행선 도심구간의 이용패턴이 어떻길래
2010년대에 이르러서는 아침 러시아워(RH) 시간대에
최대 혼잡률이 91%밖에 안 될수가 있어? 왜 그런거야?
대략 이 정도 구간이 도쿄 도심의 그 비싼 땅 쓰면서
광역철도든, 도시철도든 역할수행을 거의 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런 처참한 실상은 국토교통성의
2014년 혼잡도 조사에서 여실히 드러남.
츄오 - 소부 완행선 도심구간의 이용패턴이 어떻길래
2010년대에 이르러서는 아침 러시아워(RH) 시간대에
최대 혼잡률이 91%밖에 안 될수가 있어? 왜 그런거야?
병행하는 추오쾌속선이나 도쿄메트로 토자이선은 터져나가는데
츄오선 쾌속이 있으니까
같은 노선에서도 그 반대로 병행노선이 없는 료고쿠-킨시쵸는 수도권 최대 혼잡구간 중 하나임
미타카-오챠노미즈 구간은 쾌속선으로 사람들이 몰리니까
그러나 오챠노미즈-킨시쵸구간은 병목구간이라 혼잡률이 엄청남
츄오쾌속병행구간은 쾌속이 있잖소ㅋ
아무래도 도쿄의 메인 업무지역인 도쿄역/오테마치 쪽으로 안 가고 아키하바라로 이어지는 노선이니 출퇴근하는 승객들은 중간에 쾌속선으로 많이 환승하겠지
115.65//신주쿠쪽으로 출근하는 치바 사람들도 딱히 츄오 - 소부 완행선 도심구간을 이용해서 가지 않는건 '가는데 너무 시간이 오래 걸려서'인가?
완행선 쾌속선이 분기되는 오챠노미즈가 동일홈 환승인데 치바-신주쿠 타는 사람도 다 쾌속 타고 가지
웃치//동일홈 환승이면 오 - 요 - 신 3개만 서는거랑, 오-스-다-치-요-시-센-요-신 서는 거랑은 시간 차이가 확실히 많이나니까, 엄청난 차내 혼잡률과 혼잡률 91%짜리 자리 노릴수 있는 열차를 버리는 리스크를 감수하더라도 쾌속을 탄다는건가?
야 애초에 신쥬쿠에 직장이 있는데 뭐하러 치바에 집을 갖냐 차라리 세타가야나 타마 쪽으로 가지
그리고 츄오-소부 완행선 도심구간이 도쿄 23구의 동서방향로 뭔가 중요한 환승역이나 지점들을 관통하고 있는데도 도시철도 대용으로는 잘 안 쓰이는 이유는 또 뭘까?
도시철도 대용이란 말이 뭔지 설명 좀 해 주라
그리고 왜 도시철도 대용으로 잘 안 쓰인다고 생각하는 건데?
니가 사진 찍은 저 구간에 도자이선 신주쿠선 오에도선 한조몬선 등 도시철도 노선 넘쳐나는데
|공기수송|//아, 신주쿠선이나 토자이선 같은건 NH대에도 대략 80%는 기본으로 뽑혀져 나오잖아. 그런데 저 츄-소 완행선 도심구간은 아침 RH대 최대 혼잡률이 91%란 말이지. 그러면 NH대에는 혼잡률이 60%미만일 것이라고 추론할 수 있잖아. 이렇게 이용률이 빈약하니까 도시철도 대용으로는 잘 안 쓰일거라고 생각할 수 있지.
일단 내가 생각하기엔 시내 이동을 하기에는 JR선이 네트워크성이 별로 안 좋잖아. 타 회사 노선으로 환승하려고 하면 돈을 더 내야 하니까 그렇다고 생각한다. JR선 탈 바에야 차라리 같은 구간 가면서 환승요금도 안 내고 네트워크성도 더 나은 메트로나 도영지하철을 타겠지
그리고 신쥬쿠선 토자이선 NH혼잡률 80%는 어디서 가져온 자료임?
웃치//JR 측에서도 이 문제를 잘 알고 있는지, 완행선 도심구간에 '도쿄도 구내 구간'도 아닌 가장 값이 저렴한 '도쿄 야마노테 선내 구간' 운임을 적용하고 있는데도 혼잡률이 저 모양이네.
여튼 지하철선 NH혼잡도에는 타 노선에서의 환승객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는 걸 염두에 두어야 비교가 가능할 듯
|공기수송|//근데 메트로 - 도영 환승은 70엔에 불과한 승계할인빼고나면 환승보조 없는거랑 똑같잖아. 그래도 메트로 - 도영간 환승객은 비교적 많나보네?
도영 환승이 없다고 해도 메트로 노선만 해도 9노선인데 야마노테 안쪽이 사실상 비어있는 JR에 비하면 씹넘사 아닌가
도쿄도구내나 야마노테선내구간이나 똑같이 도쿄 전차특정구간 운임으로 받을텐데 야마노테선 구간은 100~200km의 장거리 통근객용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