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풍속 전통종교 무시하고 다니고 황사영이라는 미친놈은 김쥐원이가 한짓처럼 프랑스에 매국편지를 보내려고 했음. 종교의 자유를 위해 조선좀 공격해달라고 ㅉㅉ
근데 그짓하다가 조선 조정한테 걸려서 죄다 처형당하고 탄압 좆나게 당했지 ㅋㅋㅋㅋ
그후 미운털이 박혀서 허구한날 심심하다싶으면 종교탄압 일어나고...
걔네들이 그러면서 얻은 교훈이 \"남을 존중해야 나도 존중받을수 있다\"였음. 그래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엉뚱한짓 안하는 거지.
근데 개신교는 개화기에 들어오면서 천주교 선배들이 피흘려가며 얻어낸 종교의 자유 위에 정권의 비호를 업고 무혈입성함. 거기에 일제때, 런승만 다카키 낙지때 권력과 결탁해서 엄청나게 해먹으면서 썩을대로 썩은거임.
조찬기도회
대일협력? 뭔뜻이더라...
절두산에서 좀 잘렸어야 됫는데 개독들
총독부에 뭔 협조를 한거임
대일협력 안한거로 종교를 믿으면 천도교, 대종교를 믿어야지 ㅋㅋㅋㅋ 조선 3대 종교중에서 일본에 반항 제대로 한 종교가 있음?
근데 이게 왜 갑자기 철념글 먹을 기세냐
천주교 이미지 좋은건 아무래도 몇몇 사제들의 개인기라고 할만한 게 없잖아 있지 김수환 지학순 함석헌같은 사람들이 70~80년대에 용기 있게 나서줬던 게 컸음....
물론 개신교도 진보 혁신세력을 대변하는 문익환이나 몇몇 목사들이 있긴 한데 헬조선 주류 교단 인사들 입장에선 약간 내놓은 자식 취급해버리다보니 ㅋㅋㅋㅋㅋ CBS도 마찬가지 ㅋㅋ
천주교이미지는 김수환이 다했지.
함석헌이 천주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