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곡역에 있는 고양이 명예역장 '다행이'를 만나보고 왔음. 1.다행이가 있다고 하는 고객지원실. 2.XETI로 인증3.명예역장 다행이. 바깥을 보는게 취미라고 하더라.4.역장님의 얼굴. 고양이라 그런건지 귀엽게 생겼더라. 5.XETI로 인증. 역장님의 바깥구경을 방해하지않게 하기위해 조용히 찍었음. 추신:방문할때 고양이들 간식을 주고가면 좋을거 같다.
ㄷㄷ
커엽 ㅎㅎ
철갤에서 심쿵사해보긴 처음이네... 이거 냥갤에도 올려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