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22 당시 분당선 신차량 반입 당시...
8000s 형님. 지금 현역인지 아닌지는 모름.
요근래 중저항이 안보여서 올려봄. 내가 전철을 잘 안타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구도색은 없는 것이 아니다. 숨어있을 뿐.
지금도 잘 찾아보면 나올듯.
지금은 절-대 없는 경의선 8량의 서울역 착발.
그때 뭔 사건이었는지는 기억 안남. 화재였던 것 같은데.
아무튼 의정부북부 행의 재림.
개인적으로 정말 적은 정차역으로 선호했던 #1021.
서울 - 영등포 - 수원 - 조치원 - 대전 - 김천 - 구미 - 대구 - 동대구였을껄.
서울 - 진주 새마을.
이건 지금 어떨지 모르겠다. 환승홈이 바뀌었다고 들었는데 잘은 모르겠음.
개추
추춧
영등포역?
ㄴ 여기서 영등포역은 없었던 걸로 기억.
진주새마을 창문에 비친 얼굴 혹시....
8071호 아직도 살아있음 ㅋ
가능행 있는거 보면 의정부역 근처 아파트 화재났을때네.
대전역은 저 때와 비교하면 엄청 바뀜. 당시 시종착이 7~8번, 상행이 9~10번, 하행이 11~12번이었는데... 지금은 충북선 시종착이 2번, 경부고속선 상행이 3~4번, 경부선 상행이 5~6번, 서울 및 인공 방면 시종착과 수원 경유 부산행 KTX가 7~8번, 경부선 하행이 9~10번, 경부고속선 하행이 11~12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