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다 서전주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임 저기서 유발되는 모든 산업/자본/탑승수요를 호고철이 놓쳐버렸으니
댓글 12
전라도 ㅡ.ㅡ 홍어샛기들
ㅎㅇ(117.111)2016-03-20 02:54:00
어마어마하네...ㄷㄷ 전주가 요즘 역동적이 개발이 많다던데 서전주만 저정도면 엄청난데
익명(223.62)2016-03-20 03:01:00
호고철을 고속도로 라인타면서 혁신도시안에 서전주역을 새로 만들자는 말이 나오는거... 물론 조 이상의 비용은 들어가겟지만
ㅇㅇㅇ(119.75)2016-03-20 09:18:00
급한대로 익산역복합환승센터만들라했더니 나가리된게 문제의 시작..
ㅇ.ㅇ(223.62)2016-03-20 09:37:00
쩝
마도(kgfather43)2016-03-20 10:07:00
ㅇㅅ분기가 계속 까이듯이 그냥 전라도 제2 수요처 미경유가 아쉬워서 서전주역 얘기 나오는 것. 전주규모의 도시에서 저정도의 개발이 없으면 도시전체가 슬럼화되어서 인구가 외지로 빠져나감. 그런 의미에서 전주시에 여러 개발사업이 진행되는 것은 최소한 현상태를 유지하고 발전기반을 닦는 다는 의미에서 긍정적인 측면이 있음. 각 지방의 중심도시가 굳건히 자리잡고 다양한 지역적 사회,경제,문화를 유지하고 키워나가는 것은 대한민국의 다양성 확보에 도움이 되고 그럼으로서 국가적으로 다양한 발전방향을 경험하고 갖을 수 있다는 점에서 전주시의 노력을 지지하고 성원함. 당연히 다른 지방 도시의 발전도 마찬가지...
엠에스초보(14.50)2016-03-20 11:09:00
참고로 위에 사진 2장은 혁신도시가 아니라 서부 신시가지임
익명(211.223)2016-03-20 11:46:00
엠에스초보 // 전주가 도청소재지라 인구가 빠져나가지는 않음. 저 수준의 개발은 인구유지가 아니라 거의 인구상승급 가도를 달리고있음
211.223.* // 전주시 내에도 여러 개발사업들이 있고, 전주시 인근에 혁신도시도 조성되는 등 여러가지 긍정적인 측면이 있으므로 인구증가 요인이 될 것인데 급격히 쇄락하는 도시가 아니라면 어느 정도의 통상적인 개발은 모두 있음. 그러니까 저 위에 제시된 내용들이 모두 전주시의 인구증가에 기여하지는 않을 가능성이 크다는 얘기임. 인구가 증가하더라도 여기 갤러들이 기대하는 수준이 되기는 어렵지 않은가 함. 예를들면 대전의 경우, 도안1지구, 관저3,4지구, 노은 3,4지구, 가오지구 같은 대규모 혹은 중간규모 개발, 혹은 기타 1~2만 규모의 많은 개발이 있었지만 최근 오히려 인구가 줄었고, 청주도 사정이 비슷함. 대전이나 청주의 경우 많은 개발이 있었으나 도시슬럼화를 메꾸는 저도에는 약간 못미치는 정도.
엠에스초보(14.50)2016-03-20 12:31:00
211.223.* // 적지않은 개발이 있었으나 인구가 줄어드는 현상은 대구,부산도 비슷한데, 인구가 늘어나려면 슬럼화 자리를 메꾸고 남는 정도로 개발해야 그 만큼 인구가 늘 수가 있는데, 그렇다고 전주도 그렇다는 말은 아니고 그런 측면도 감안해야 한다. 즉, 현재 전주에서 개발되는 만큼 그대로 인구가 증가하는 것은 아니고 개발사업 중에서 상당부분은 슬럼화를 메꾸는 역할을 할 것이고 인구가 증가한다고 해도 위 글에서 기대하는 만큼 미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런 말임. 물론 도시가 번성하는데 인구만이 유일한 지표는 아니기 때문에 인구증가가 없더라도 개발이 많아서 도시가 업그레이드되면 그것도 나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함.
전라도 ㅡ.ㅡ 홍어샛기들
어마어마하네...ㄷㄷ 전주가 요즘 역동적이 개발이 많다던데 서전주만 저정도면 엄청난데
호고철을 고속도로 라인타면서 혁신도시안에 서전주역을 새로 만들자는 말이 나오는거... 물론 조 이상의 비용은 들어가겟지만
급한대로 익산역복합환승센터만들라했더니 나가리된게 문제의 시작..
쩝
ㅇㅅ분기가 계속 까이듯이 그냥 전라도 제2 수요처 미경유가 아쉬워서 서전주역 얘기 나오는 것. 전주규모의 도시에서 저정도의 개발이 없으면 도시전체가 슬럼화되어서 인구가 외지로 빠져나감. 그런 의미에서 전주시에 여러 개발사업이 진행되는 것은 최소한 현상태를 유지하고 발전기반을 닦는 다는 의미에서 긍정적인 측면이 있음. 각 지방의 중심도시가 굳건히 자리잡고 다양한 지역적 사회,경제,문화를 유지하고 키워나가는 것은 대한민국의 다양성 확보에 도움이 되고 그럼으로서 국가적으로 다양한 발전방향을 경험하고 갖을 수 있다는 점에서 전주시의 노력을 지지하고 성원함. 당연히 다른 지방 도시의 발전도 마찬가지...
참고로 위에 사진 2장은 혁신도시가 아니라 서부 신시가지임
엠에스초보 // 전주가 도청소재지라 인구가 빠져나가지는 않음. 저 수준의 개발은 인구유지가 아니라 거의 인구상승급 가도를 달리고있음
주변도시에선 인구빨린다고 전주가 전북의 모든걸 독점한다고 빼액대지만 청주가 충북의 절반을 먹는거 생각하면 전북이 전주한테 질질끌려다니는건 아닌데 열등감때문에 그런건가 싶기도하고. 전주도 군산익산에만 있고 전주에 없는게 존재하는데 전주가 다 독점하는거같이 말하는 일부갤러가 상황파악을 못하는거같음
211.223.* // 전주시 내에도 여러 개발사업들이 있고, 전주시 인근에 혁신도시도 조성되는 등 여러가지 긍정적인 측면이 있으므로 인구증가 요인이 될 것인데 급격히 쇄락하는 도시가 아니라면 어느 정도의 통상적인 개발은 모두 있음. 그러니까 저 위에 제시된 내용들이 모두 전주시의 인구증가에 기여하지는 않을 가능성이 크다는 얘기임. 인구가 증가하더라도 여기 갤러들이 기대하는 수준이 되기는 어렵지 않은가 함. 예를들면 대전의 경우, 도안1지구, 관저3,4지구, 노은 3,4지구, 가오지구 같은 대규모 혹은 중간규모 개발, 혹은 기타 1~2만 규모의 많은 개발이 있었지만 최근 오히려 인구가 줄었고, 청주도 사정이 비슷함. 대전이나 청주의 경우 많은 개발이 있었으나 도시슬럼화를 메꾸는 저도에는 약간 못미치는 정도.
211.223.* // 적지않은 개발이 있었으나 인구가 줄어드는 현상은 대구,부산도 비슷한데, 인구가 늘어나려면 슬럼화 자리를 메꾸고 남는 정도로 개발해야 그 만큼 인구가 늘 수가 있는데, 그렇다고 전주도 그렇다는 말은 아니고 그런 측면도 감안해야 한다. 즉, 현재 전주에서 개발되는 만큼 그대로 인구가 증가하는 것은 아니고 개발사업 중에서 상당부분은 슬럼화를 메꾸는 역할을 할 것이고 인구가 증가한다고 해도 위 글에서 기대하는 만큼 미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런 말임. 물론 도시가 번성하는데 인구만이 유일한 지표는 아니기 때문에 인구증가가 없더라도 개발이 많아서 도시가 업그레이드되면 그것도 나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함.
어쨌든 익산보다는 전주가 최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