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역이 GTX와 중앙선 2복선화로 사통팔달 동대문이 열립니다!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 공청회 소식을 전합니다*






안녕하세요!!  동대문갑 안규백 의원실 블로그지기입니다.


 





설 연휴를 앞두고 많은 분들이 고향 가는길의 교통체증을 걱정하실텐데요

평상시에도 교통환경이 우리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오늘은 '동대문의 큰 변화'

동대문구의 사통팔달 철도망 확충에 대한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려구요





안규백 의원은 [2016 국회의원 안규백 의정보고서] 1페이지에서 교통의 중심! 사통팔달 동대문을 만들기 위해 해온 노력에 대해 설명을 드린 바 있는데요











지난 4일 한국철도시설공단 대전본사에서 열린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 공청회 자료에 



사통팔달 동대문구 교통의 중심, 청량리역 발전에 대한 청사진에 동대문 주민여러분께 큰 혜택이 생기는 따끈따끈한 내용이 있어서 소개시켜 드립니다. 











이번 공청회 내용 중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노선 건설' 


★'GTX' B노선(송도~여의도~청량리)★


★'GTX' C노선(의정부~청량리~삼성~군포)★




'경춘선 청량리역 종착역화' '분당선 청량리역 직결운행'을 위한 

청량리역 중앙선 2복선화(4개 선로)가


'중앙선' 용산~청량리~망우역 2복선화(4개 선로)★




 핵심이었는데요




수도권 교통망이 GTX로 30분 이내 이동이 가능해진다는 것이 피부에 확 와닿더라구요.










블로그지기는 친한 친구가 송도에 살고 있어서 청량리에서 송도까지 종종 지하철을 타곤 하는데요





네이버 지도로 검색해보니, 현재 청량리역에서 송도역까지 가려면 환승시간을 포함해서 1시간 48분이 걸린다고 나옵니다. 휴~~








책 한 권 읽을 수 있는 시간이죠 ㅎㅎ





그런데 어제 공청회에 나왔던 계획이 그대로 진행된다면 '송도~여의도~청량리' 구간 48.7km를 시속 약200km로 주파해서 33분만에 도착이 가능해 진다고 합니다!!!



33분,,, 우와!!!




그럼 어제 있었던 공청회 자료를 같이 보실까요??





도심과 외곽지역 간의 통근 양극화를 해소하고 


통근시간이 30분대로 단축되면 더 많은 분들이 동대문구를 찾아주시겠죠?   





화면이 잘 안보이실까봐 살짝 확대해보겠습니다.








빨간색 동그라미가 청량리역인데요, 

청량리역이 수도권 사통팔달의 중심지라는 것이 확~ 느껴지지죠??







이밖에도,,, 










'경춘선 청량리역 종착역화' '분당선 청량리역 직결운행'을 위한

★'중앙선' 용산~청량리~망우역 2복선화★






 



★'GTX' B노선(송도~여의도~청량리)★


★'GTX' C노선(의정부~청량리~삼성~군포)★


에 대한 내용의 일부분만 뽑아봤습니다!!








어제 열린 제3차 국가철도망구축 공청회 자료를 직접 보았더니




동대문구가 교통의 중심으로 거듭나는데 기분 좋~은 신호탄이 터진 느낌이에요~





 






블로그지기가 소개시켜드린 내용대로


 청량리역에 GTX가 생기고 중앙선이 2복선화돼서 


동대문구가 명실상부한 교통의 중심지로 위상이 높아지고, 


동대문 주민 여러분의 삶의 질이 한 단계 더 향상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동대문의 큰 변화



그 시작은 안규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