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적도를 알고 있으면서도 그 선형대로 지하철을 그릴 생각을 안했다는 것.
2. 이번 서울특별시 내 역사를 새로 지도에 표시한 것은 좋은 일이나.
지적도랑 다른게 발견됨
*다만 이 2번에 대한 내용은, 건축물이 보이지 않게 될 우려가 있어서 부득이하게 그리되었다고 생각해볼 수 있음.
3. 리뉴얼 했을 때, 겹쳐져 있는 환승역에 마우스커서를 올려보면 1개 노선만 나옴.
(공철-경중선 공덕역에 마우스 커서 올려보면 경중선만 나옴)
대표적으로 이 3가지가 문제라고 봄...
역시 지도는 다음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었구먼
일반인입장에선 지적도랑 달라도 크게 상관안하고 왜 같아야하는지도 이해못할껄. 그리고 도로따라서 안그리고 지적도따라 그리면 오히려 항의가 들어올수도.....
일반인 입장에서 가장 큰 문제는 다음처럼 UI가 매끈하지 못하다는 거임... 줌인아웃, 스크롤 모든게 버벅대고 줌인아웃 할때마다 다음이랑 다르게 매번 새로 로드하니 아용자 피로도가 은근히 높음
버스 정류장도 따로 눌러야 나오고 여러모로 노인네들 쓰기에나 좋은 물건...
줌인아웃같은경우는 나만그런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나보네
철갤이라길래 철구갤러리인줄...
지적도는 상관없는 일임 도로 밑으로 가는게 건물 표현하기에도 훨 좋지. 다른게 문제임
다음 지도도 아파트 미터제곱 제공 하면, 네이버지도는 쓸데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