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개통 초창기.. 중저항 차량이..
천안 많이 내려왔었지..
하지만.. 청량리 - 천안 그 장거리 노선때문에 고장률 급격히 상승되고..
그러던중.. 운행중 중저항 퍼지는 사건이 비일비재..
그에따른 정비 보수 시간 인건비.. 문제로,,
그땐.. 모두 경인선 운행 및 동인천급행...
저항이 많았던시절..
천안행 저항차량 잡히면 칼같이 구로나 병점에서 차량 교체 시간표도 있었고.
동인천급행은 저항차량 천국 이였지..
그때부터 고물차.. 등판홤..
저항차에대한 경레!
개조저항이 용산-천안급행에서 뛰던 시절이 생각나네. 날카롭게 위이잉하는 모터소리와 함께 이리저리 들썩거리는 느낌이 "이러다 차 주저앉는게 아닐려나" 생각들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