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emount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76


소백산역(희방사)로 적혀있는 역명판과는 다르게 정식명칭은 희방사역.


몇 안되는 열차운전시행세칙에 따른 1명 근무지정역.


하루에 무궁화호가 4번 정차하는 역.


소백산역의 영화가 작년에 촬영을 했는데, 아직까지 소식이 없음.


주연은 변우민씨가 나올 예정이고.


희방사역 역장님, 역무원분들, 마을 주민들의 이야기라고 하던데... 


그리고, 지금 희방사역장님이 예전 분천역장님이시더고만...


역장님 왈, 희방사역이 2019년 무렵에 없어지고, 역사는 관광지로 그대로 남을 것 같다고 함.


희방사역도 날씨 더워지기 전에 꼭 가볼 역.


p.s 희방사역에 다녀온 횽들 질문이 있어요, 영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25번 버스 타고 수철리인가 거기 정류장에서 내려 역까지 걸어가면 되는 건가요?


아, 올라올 때는 희방사역에서 무궁화호타고 올라올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