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은 산으로 빙 둘러쌓인 분지형태이고
청주와 대전의 경계는 대청호란 호수가 있다
곧 다핵구조의 연담화를 한다해도
시가지연결이 불가능하다는 의미.
광역시치고 면적이 좁은데다가
새로 개발할 수 있는 토지가 부족하다
(이미 개발이 끝났거나 재개발을 해야하는 단계)
이 때문에 상대적으로 부동산 값이 싼
세종/청주에 불리하다- 인구 유출의 가장 큰 원인.
한마디 더 첨언하자면
대전인들은 세종을 대전권역으로 보고싶어하나
세종인들은 세종은 세종일 뿐
대전권역이라고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독립된 특별시라 생각하고
오히려 대전/청주 보다 우월감을 갖는 경향이 있다.
광역시치고 면적 좁은건 군이 있는 부산 인천 대구 울산과 비교?
도시개발단계이므로 아직 어설픈 상태라 이리저리 발을 걸치고 있으나 곧 충청권 행정중심의 알짜배기 도시가 될 것
확실히 산때문에 개발에 제한이 있긴 한데 아직 도안신도시를 위시한 서남쪽 개발이 전부 끝나진 않아서 한계점에 도달하진 않은듯
도안지구가 끝.
175.223/무슨말인지 모르겠다
대전권이라고 부를수있는데는 계룡논산옥천정도
광역시라하기에 너무 없는 광역권ㅋㅋ
ㄴ광역권이 없는 이유가 찔끔찔금 통합해서 그럼
글쓴이/ 너가 대전 면적 좁다 하길래
175.223/면적 좁은 것 맞고 그래서 수용가능 인구가 확실하진 않은데 180만이라고 들었던거 같음. 그 인구 넘어가면 서울처럼 초고밀도도시화가 되서
교통부터 주거까지 싹 다 뜯어고쳐야된다 들음
어짜피 인구도 감소하는데 양만 늘리는것보다 콤팩트하게 질도 높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함
괜한걱정 180만 절대 될일 없음. 이미 인구절벽이라 계속 줄어드는 마당에.
대청호가 문제가 아니고 말그대로 분지 그니까 산 떄문에 안됨
어디에서 이주해왔는지는 몰라도 굉장히 낯선 지역의식이 아닌가 생각되네. 대전이 충청권의 최대도시라고 해서 지역에서 부심을 갖는다거나 지역내 도시들끼리 뺐고 뺐기는 경쟁은 호고철 분기역 빼놓고는 전혀 없음. 세종시의 경우 시관할구역 내에서 기존의 10만 인구와 신규이주민 12만 간의 반목이나 우월감 같은게 있다고 세종지역언론에서 본듯하기는 한데 지역문제를 애꿋은 주변지역으로 확대해석 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
일단 대전시내에서도 신탄진,태크노 <-> 시내 부터가 동떨어져있는데 청주는 더힘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