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2수도권이라 할수있는 동남권이 하나같이 지들끼리 지역감정이 존나세다는것임. 일단 경상도내 지역감정 최강자는 옛날최강자이자 현재는 다뒤진 마산먹고 진해 스까묵고 인구 백만됬다고 수원도못하는 광역시되려고 지랄하는 창원시 그런데 문제는 부산에 피해는 김해가 더봤지 창원에 실될만한게 딱히 없음. 근데 대중교통부터해서 하나같이 창원의 클레임이 심함. 정작 김해는 조용하지만 선거철이되면 정치인들이 우끼끼 하면서 달려들음. 진주는 부산에서 100Km떨어진것도 있기에 아직은 선비 ^오^ 근데 최근 남강물 부산공급으로 시끄러워질듯 양산은뭐.. 뼈속까지 울산 부산에 끼여진 위성도시라서.. 울산은 공업도시에서 성장해서 그런지 빨대효과에 굉장히 민감함 고속도로 전철 뭐하나 계획하면 부산 빨때효과 우려.. 부산도 안으로도 곯아서 시정도 병신 거기에 경상도쪽에서 협의가 안되니 부산도 다포기하고 우리도 우리대로 간닷! 하는 느낌이 강함. 낙동강 하구언 물풀면 동부경남 식수대란 일어나는데 부산은 해수댐수화나 남강물 가져오면 되요 ^^개소리중..

수도권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