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초까지인가? 완주군청사 전주시 덕진구에 있었는데 통합전주시청사로 만든다고 완주군 용진면으로 옮김. 당시 전주시에서 450억 지원했는데 통합 실패후 완주군청사행... 물론 지금도 완주 대부분 기관운 전주시내에있는걸로암
댓글 18
확정도 안났는데 왜지엇대;;
익명(221.149)2016-03-21 10:27
그리고 용진은 읍 승격
익명(211.118)2016-03-21 10:29
ㄴ일단 저 지역은 읍으로 승격됨
익명(203.226)2016-03-21 10:29
통합에는 당위성도 있지만 실리도 있어야하는데 통합하면 세금뛰고 하는 마당에 같은 행정구역이니 일제가 갈랐다느니 형제가 어찌고 내선일체마냥 프로파간다들 해봐야 실익을 따지는 것은 냉정하다.
...(223.62)2016-03-21 10:55
통합이 확정되지 않고 먼저 예산부터 넘겨 지었다고 하면 이건 연애질마냥 호구짓하다 채인거하고 비슷함. 어찌보면 450억을 허투루 낭비한 전형적인 예산낭비이지 공무원문책감에 시장 불신임안.
...(223.62)2016-03-21 10:56
ㄴ 도농복합시면 읍면지역이라도 군일 때보다 세금 뛰는데 그럼 동 지역과 동일하게 세금부과? 내가 잘 몰라서
익명(175.223)2016-03-21 11:03
ㄴ흡수반대자들에 의하면 1.세금인상도 있다고 주장하긴 함. 그거에 흡수하고 나서 이후 도심부 개발이 확장되어 인구가 적은 면단위지역에 쓰레기장이나 화장장 등이 들어올 우려도 있고. 쪽수가 밀리는데 대놓고 권리를 포기하는 짓 근처도 안하려 하는게 당연하지.
...(223.62)2016-03-21 11:06
ㄴ 혐오시설은 그렇지. 청주청원은 설득이 잘되었나? 전주완주와 달리
익명(175.223)2016-03-21 11:08
소위 통합론자들은 장미빛 미래만 그리지만 전주중심개발에 새만금사업으로 진안임실은 수자원으로 부안김제는 간척으로 농업과 어업이 깡그리 망한거 보고 전주중심 발전에 경계안할 수 없지. 남원 정읍은 찬밥이고. 전북에 전군익 빼고 발전 있나? 무주안성에 대한전선 기업도시도 폐지된 마당에.
...(223.62)2016-03-21 11:09
저 사업들 하면서 도 감사로 도가 밀어붙이며 한 것이 많지. 정작 완주군은 도감사 운운하며 밀어붙이기는 커녕 이리저리 인센티브 줘가면서 달랠까? 듣자하니 흡수목적에는 트램홍보 서부개발 등 해서 진 전주시의 막대한 부채를 완주의 흑자재정으로 매꾸려고 하는 의도도 있다고 해서 그것도 반대의 이유라던대.
...(223.62)2016-03-21 11:13
한편 1995년엔 통합않다 이제 하려니 그런 문제가 있기도 함?
익명(175.223)2016-03-21 11:18
정동영이 당선되면 통합해낸다고 하니까 지켜볼 일
익명(203.226)2016-03-21 11:20
김도지사가 지방자치제 하고 민선전주시장 처음 했을 때가 95년부터지. 당시 서신동 서곡 우전 논밭들 개발 들어가고 트램을 까니마니 한 10년 넘게 우려먹다가 송시장이 폐기했고. 여튼 예산 허투루 쓴 것이 많고. 인구유입이 전북도 내에서만 되니 개발해서 수익이 바로 나오지도 않는거 같고.
...(223.62)2016-03-21 11:24
딱히 믿진 마시게. 그 세력은 전주는 잡은 물고기인데 굳이 모이를 주겠나. 옛날처럼 열린당 충청도 구애하던 것처럼 또 바람맞지나 않는 것인가 하다. 국민당이 지지지역이 넓지 않은 편이미 더더욱.
...(223.62)2016-03-21 11:26
군청주제에 과분한 건물을 갖게되었지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저건물의 문제는 완주'군'에서 건물 작다고 더 지으려고 하는거다
ㅇㅇㅇ(14.55)2016-03-21 11:34
시로 승급기준이 한 읍내에 인구5 만 또는 읍5 개 이상인데 완주가 지금 삼례,봉동,용진 이렇게 읍이 세개인데 이서는 거의 읍이나 다름없고 시로 승격해봤자 문화상업시설은 다 전주에 올수밖에 없는구존데 무슨독립 ㅋㅋㅋㅋㅋ
ㅇㅇㅇ(14.55)2016-03-21 11:36
고산군 지역 분리시켜야한다 진심. 완주지역유지충들
ㅇㅇㅇ(14.55)2016-03-21 11:37
윗 사람 살아보고 그런 말 하는거냐? 세금내고 투표권 행사해보면 단순히 그렇게 볼 수 없다.
확정도 안났는데 왜지엇대;;
그리고 용진은 읍 승격
ㄴ일단 저 지역은 읍으로 승격됨
통합에는 당위성도 있지만 실리도 있어야하는데 통합하면 세금뛰고 하는 마당에 같은 행정구역이니 일제가 갈랐다느니 형제가 어찌고 내선일체마냥 프로파간다들 해봐야 실익을 따지는 것은 냉정하다.
통합이 확정되지 않고 먼저 예산부터 넘겨 지었다고 하면 이건 연애질마냥 호구짓하다 채인거하고 비슷함. 어찌보면 450억을 허투루 낭비한 전형적인 예산낭비이지 공무원문책감에 시장 불신임안.
ㄴ 도농복합시면 읍면지역이라도 군일 때보다 세금 뛰는데 그럼 동 지역과 동일하게 세금부과? 내가 잘 몰라서
ㄴ흡수반대자들에 의하면 1.세금인상도 있다고 주장하긴 함. 그거에 흡수하고 나서 이후 도심부 개발이 확장되어 인구가 적은 면단위지역에 쓰레기장이나 화장장 등이 들어올 우려도 있고. 쪽수가 밀리는데 대놓고 권리를 포기하는 짓 근처도 안하려 하는게 당연하지.
ㄴ 혐오시설은 그렇지. 청주청원은 설득이 잘되었나? 전주완주와 달리
소위 통합론자들은 장미빛 미래만 그리지만 전주중심개발에 새만금사업으로 진안임실은 수자원으로 부안김제는 간척으로 농업과 어업이 깡그리 망한거 보고 전주중심 발전에 경계안할 수 없지. 남원 정읍은 찬밥이고. 전북에 전군익 빼고 발전 있나? 무주안성에 대한전선 기업도시도 폐지된 마당에.
저 사업들 하면서 도 감사로 도가 밀어붙이며 한 것이 많지. 정작 완주군은 도감사 운운하며 밀어붙이기는 커녕 이리저리 인센티브 줘가면서 달랠까? 듣자하니 흡수목적에는 트램홍보 서부개발 등 해서 진 전주시의 막대한 부채를 완주의 흑자재정으로 매꾸려고 하는 의도도 있다고 해서 그것도 반대의 이유라던대.
한편 1995년엔 통합않다 이제 하려니 그런 문제가 있기도 함?
정동영이 당선되면 통합해낸다고 하니까 지켜볼 일
김도지사가 지방자치제 하고 민선전주시장 처음 했을 때가 95년부터지. 당시 서신동 서곡 우전 논밭들 개발 들어가고 트램을 까니마니 한 10년 넘게 우려먹다가 송시장이 폐기했고. 여튼 예산 허투루 쓴 것이 많고. 인구유입이 전북도 내에서만 되니 개발해서 수익이 바로 나오지도 않는거 같고.
딱히 믿진 마시게. 그 세력은 전주는 잡은 물고기인데 굳이 모이를 주겠나. 옛날처럼 열린당 충청도 구애하던 것처럼 또 바람맞지나 않는 것인가 하다. 국민당이 지지지역이 넓지 않은 편이미 더더욱.
군청주제에 과분한 건물을 갖게되었지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저건물의 문제는 완주'군'에서 건물 작다고 더 지으려고 하는거다
시로 승급기준이 한 읍내에 인구5 만 또는 읍5 개 이상인데 완주가 지금 삼례,봉동,용진 이렇게 읍이 세개인데 이서는 거의 읍이나 다름없고 시로 승격해봤자 문화상업시설은 다 전주에 올수밖에 없는구존데 무슨독립 ㅋㅋㅋㅋㅋ
고산군 지역 분리시켜야한다 진심. 완주지역유지충들
윗 사람 살아보고 그런 말 하는거냐? 세금내고 투표권 행사해보면 단순히 그렇게 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