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장유면. 통합전 창원시(의창,성산구)의 인구성장률이 15년째 0%대에 수렴하게 만든 장본인.
현재 인구는 약 15만명 정도로
지금은 창원시 진해구로 통합된 진해시는 인구 약 18만명
2000년대 중반까지 김해시내보다도 좋은 인프라에 대형아울렛까지 자리잡으면서도 계속하여 장유면을 달고있엇고,
김해시보에서 항상 거론되는 대상중 하나이기도 했음.
장유면을 장유동으로 바꾸어야한다! 라고 하면
주민들은 세금부담과 농어촌특별전형폐지 때문에 거듭된 거부를 나타냄.
2013년에는 결국 장유동이 되었고, 사실상 장유,풍유동,주촌지역을 하나의 분구를 해도될 인구성장률을 보이지만 특정시가된 김해시는 아직 분구를 할생각은 없어보임. 주촌 촌동네가 장유처럼 신도시짓고있으니 언젠간 분구를 하긴할듯??
물론 세금 농어촌특별전형 때문에 그랬어도 딴데서 욕먹기 쉬웠으니. 2009 시즌말미 박용택처럼 졸렬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