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들이 막고있는 사진보면 눈물나옴나도 내 고향이 사라진다니 끔찍하다그런데 당시 전북의 서부지역인 전주 익산 군산은 인구집중지역이었눈데 댐이 없어서 물을 충남에서 겨우 끌어쓰는 실정이었음.충남 물도 부족한데... 그래서 전북동부에 댐을 만든거고 그게 용담댐임.왜 하필 내 지역일까...내가 왜 저사람들 물먹이려고 내 고향을 마음에 묻어야 하는가... 참 안타까운 일이면서도 사회에 순리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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