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월 진주-광양 개통되면 지금 진주행 KTX나 무궁화는 전라선 경유로 진주 가는게 KTX든 일반열차든 더 좋을듯..
현재의 노선에서는 남부내륙선이 개통전까지는 경부선을 통한 경전선 운행은 서울에서 마산까지만 굴리는게 효율성면에서도 더 좋고..
전라선이 계속 수요 초과로 증편이 절실한 시점인데 현재의 경부선 타는 진주행 KTX와 일반열차를 용산역 출발로 바꿔 전라선 경유시키면
자연스레 전라선 증편효과도 가져오고(여수까진 커버못하더라도 순천까지는 증편효과)
서울-진주 열차 고객은 좌,우측 둘다 제법 우회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은 비슷하게 걸려도 고속선을 덜 타니까 자연스레 요금도 어느정도 인하될테니 나쁠게 없을듯..
일단 올해 개통 땐 전철화는 힘들듯. 그리고 서울~진주만 따지면 전라선으로 가는게 10분 정도 빠를 수 있지만 중간 수요가 안습. 전라선 증편할거면 여수엑스포행을 증편하고 말겠지.
이분 진주행무궁화 새마을 진주때문에 굴리는줄아는분... 겅부선용인데 그걸 왜보내... 광주행무궁화새마을이나 가져가라고..
ㄴ 하동 광양이 문제라 그렇지?
이런용도면 그냥 EMU250인가 뽑는거 익산까지보내는게 최고효율임... 전라선도 고속화 되어있겠다..
수도권~진주 수요는 남부내륙선 아니면 노답
응 여수가 훨씬 많아
굳이 한다면... 10월에 북천축제+진주유등축제 시즌때 임시증편 하는게 나을거 같아 보임 여수 수요가 폭발적으로 추격해와서 여수에서 반발 심하게 할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