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컹 거리는 그 소음도 소음이지만 간격이 원체 좁아서 홍수기에 그 사이에 나무같은거 끼는순간 부유물이 흘러가지 못하고 쌓이다보면


교량안전에 심대한 영향이 가기도 하고(보통 저게 끼인 나무 제거못한상태로 부유물 계속 끼면 교량이 그냥 유실되버림)


교량자체도 원체 오래되니, 교량 갈아치우는게 트렌드임


공간만 어느정도 확보되어있으면 옆에서 공구리 상판 구운다음에, 옆에서 밀어넣으면 끝나니까


조치원같은경우에도 미호천교는 아직인데, 조천이라고 상행기준 미호천교 지나고 나서 다시 조그만 교량 거기도 지금 상판굽는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