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하는건 북천 코스모스 축제하고 진주유등축제 기간 한정으로

그 앞뒤로는 안할거 같고


북천역은 신역으로 이전하는 대신에 지금역은 테마파크로 만들어서 하는 첫 행사일거 같고

진주유등축제는 작년에 한 가림막 ㅄ짓을 시민들이 들고 일어나서 철회시킨다는 전제 하에 말야


문제는 그러면 순천에서 디젤로 갈아끼우던가 보성경유 근성열차마냥 굴려야 하는게 문제겠지만

결국 진주-순천경유 노선은 전철화까지 쭉 올라가고 250급 들어가지 않는 이상 기대하긴 어려울거 같음


진짜로 활용하려면 최소한 부마선 뚫려서 부전(서면)-순천 250급 들어가고 이후에 서부경전선도 개량해서

부전-광송 250급은 되어야 그나마 써먹을거 같긴 한데

순천시내하고 벌교역 인근 보면 부지확보가 안되서 이래저래 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