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경춘라인이랑 가깝지도 않아서 존나 강원대학교다니기어려움
강원대 가기엔 점수도 남았었고 충남대나 전북대 가려고 했는데 전주에서 사업 시작한 친척도 있고 전주에 호감이 많아서 전북대행ㅋㅋ

가끔 전주역에서 기차타고 영등포에서 내려서 집에 가는데 진짜 서대전 논산쪽 드리프트 심각하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