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죄송합니다. 제목에 오타가 있었네요. 정정하겠습니다.한국 철도의 빚과 속음이 되는 기업, 한국절도시설공단2015년 8월2015년 9월2015년 12월최소한 저 전광판의 빛은 사라지지 않겠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겼음
└ 속다의 명사형
정말 철시공은 밥버러지네요..ㅉㅉㅉ
└ 스스로 경각심을 가지기 위해 만든 부채시계라는데 경각심만 가지고 끝난듯
18조.??? 너무 큰 금액이라 읽지도 못 하겠다
그와중에 생일축하합니다
부채를 줄이자는게아니라 어느정도선까지만 딱 써야지 하려고 붙인거
ㅋㅋ
씨팔조원
저 벽에있는 동행이 호갱으로 보이는건 나만그런거임?
그래도 철시공은 저렇게라도 회사의 재무상황을 직원들에게 상기시키고 있는데 각종 선거후보님들은 저 숫자 늘리는 공약을 남발하고 있고 국고에서 정부출자되는 혈세는 표시도 안나고..
오히려 저 부채보고 경각심 가지는게 아니라 너어어어무 감당안되서 에라 모르겠다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