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동해 남부선과 여주선으로 코레일을 압박하는게 국토부 목적이었음
즉 니네 놈들한테 줄 사업은 없으니 입찰도 하지말아라라는 포부로 입찰자체를 거부함
애네들 믿는게 남부선은 부산 지하철이 성남 여주선은 도철이 가줘가기로 암묵적 협상이 돼있었는데
먼저 통수친게 부산지하철 공사였음. 아무리 통밥 굴리고 4량으로 해도 절대 수익이 나올수 없는 구조라
입찰 당일날 입찰을 안함 ㅋㅋㅋㅋㅋㅋ 무입찰 ㅋㅋㅋㅋㅋ
국토부가 존나 황당해함. 왜 안하냐니까 그거 하면 미래없다고 연락 단절 시킴 ㅋㅋㅋㅋ
일을 벌려놓고 이 꼴돼니 어쩌겠나 코레일을 갈궈서 결국 코레일이 맡음.
국토부는 그나마 남은 존심이라도 지킬려고 차량 정비는 코레일 운영은 부산 지하철이라는 포부를 내세웠지만
부산 지하철이 그냥 앂음. 빡친 국토부는 부산 지하철과 상종도 안한다고 선언
그리고 코레일은 부채덩어리를 또 울며 겨자먹기로 맡음
한 6개월 있다 성남 여주선도 폭탄 터짐 ㅋㅋㅋ 도철이 아예 없었던걸로 하자면서 연락
국토부는 ㅆㅂ 이제와서 이러면 어쩌냐거 바짓가랑이 잡고 버팀. 왜냐하면 코레일 죽이기 였는데 오히려 기살리기가 돼버리니
결국 쇼부 친게 운영만 하돼 차량정비는 코레일이 하는걸로 겨우 쇼부침. 우신거 개통 6개월 전인데 이게 결정됌 ㅋㅋㅋㅋ
코래일만 지금 기지랑 정비 준비하느라 죽어나감
국토부 존심은 완전 망가지고 ㅋㅋㅋ
p.s 아 그리고 행사가 하나 열리뻔했지. 미리 타는 성남 여주선 국회의원님께서 차만 굴러가게 하라고 압박해서 행사 열리뻔함 ㅋㅋㅋㅋ
구토가 또!
얘 뭐래는거니 민간입찰 당시 협상대상자가 없으면 예전과 같이 '코레일이 개통한다'라고 설명했는데 혼자 소설을 쓰네요
구토부 개깩기
그래서 동해남부선 부산역연장이 쏙들어간거?
ㅇㅇ/당연하지 ㅋㅋㅋ 그럼 누가 하냐. 애초에 코레일 사업자는 왜 뺐는데 그럼
선동하더라도 팩트 가지고 선동합시다
입찰도 못넣게 한거는 알고있냐?
국토교통부에서 올린 두 노선 민간운영 제안서 읽어보고 와라
읽어봤어 ㅋㅋㅋㅋ 그럼 저문구 안넣으면 슈퍼 폭탄인데 보험 들어야지. 그리고 개통 6개월인데 왜 이지경 났겠냐 ㅋㅋㅋ
내가 알기로는 코레일에서 어짜피 적자예상노선인데다가 경쟁체제 엿맥일라고 입찰 안한걸로 아는데
중부선 그 쇼부도 백지화된 것 같은데? 여주시장이 코레일(처음에는 케이알이라고 했으나 이후 수정) 운영 되었다고 오피셜 날림
형 애기 들어보면 애초에 코레일도 안 맡을려했다가 인공문제로 맡을려했다함. 문제는 남부선은 저놈들 안할거라 예상했는데 여주선은 거의 핵폭탄급 통수라 코레일도 인원이 없어서 부발기지가 개소못한느중
여하간 정관계의 민영화 숭배론자들 때문에 이번 운영권 입찰 해프닝은 정부수립 이래로 희대의 병크로 남게 되었지 ㅇㅇ
도시철도공사서 상급기관의 지시로 협상 미루다가 결국 파토나고 국토부가 후순위 대상자인 코레일에 넘긴거지 무슨
////말이 입찰이지 지들끼리 하는 쇼인데 서로 이렇게 통수를 칠줄 몰랐을듯
ㅇㅇ/애초에 입찰 대상자도 아닌 사업자한테 왜 넘기냐고 그러니까 ㅋㅋㅋㅋㅋㅋ 그러면 입찰이라도 참여시키던가 저 옘병할 문구하나로 결국 코레일이 맡게된건데 그것도 개소 6개월전에
어쨌던 국토부는 운영권 입찰을 통한 경쟁체제가 실현 불가능한걸로 드러났으니 담당자 할복하고 죽어야 하는거 아니냐
니가 국토부를 까든 뭐를 까든 참견할 이유가 없는데 고작 출처가 형인 찌라시를 팩트인 마냥 내놓는 꼴을 못 봐주겠다
처음부터 입찰자 없으면 코레일이 한다고 하긴 했지 ㅋㅋ 근데 두 노선 다 그렇게 되면 망신살 뻗친거지. 문구 뿐만 아니라 정책 기조를 보면 원래는 당연히 코레일이 맡을 노선을 코레일 안주려고 별 쑈를 다 했는데 도로 원래되로 된거잖아
뭔 찌라시야 ㅋㅋㅋ 애초에 코레일이 2군데 사업 둘다 입찰자체를 못한거 팩트지. 결국 남부선 맏은거 코레일리고 여주선 또한 현재까지 끌다 결국 도철한테 통수 맏고 코레일이 지금 맏은게 팩트인데 뭘 바라는거냐 ㅋㅋㅋ 형한테 애기들은거는 부발기지 하나임. 지금 개소조차 못하는거. 그리고 성남 사는 사람들 이거때문에 허구헌날 국회의원들이 지랄해서 다 아는 마당에 ㅋㅋㅋ
니가 언제 부발기지를 형이라 적었냐, 떡하니 위에 '인공문제'로 맡았다 했구만
ㅋㅋㅋ 그래 그것도 포함할게. 니 주장은 도대체 뭔거냐 결국 경쟁 없으면 코레일이 맡기로 했으니 국토부 비난 ㄴㄴ가 너 취지네 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쉴드라고 ㅋㅋㅋㅋ
그리고 코레일은 당연히 인공생각하면 사업 확장해야지 ㅋㅋㅋ 이건 뭐 초딩도 아니고 공기업들이 왜 사업 억지로 늘리는지 이해못하냐 ㅋ
ㄴ 공기업들이 사업 억지로 늘린다? 어디서 나온 개소리지
사람 꽂아넣을라고 늘리는경향이 있는데 코레일은 하도털려서 줄이면 줄였지 늘릴생각은 없을듯
공이든 사든 사업 확장은 숙명임. 그래야 간부급 직원들 및 공무원 낙하산 꽂아줄 자리가 필요하니까. 다만 이런 걸 해도 되는 데가 있고 하면 절대 안 되는데가 있는데 전자가 한전이고 후자가 코레일 같은 곳.
ㅇㅇ/합법적으로 늘리는 방법은 사업량이다. 지금 안그래도 5000명 더 짤라야 하는게 코레일 현실인데 그사람들 구원할려면 사업 따내는거 모르냐? 특히 수서발이랑 경쟁체제 문제로 지금 인턴도 미친듯이 뽑는 마당에
ㄴ 코레일 민영화 하고픈데 영향력이 크니까 ㅇㅇ 그래서 케이알의 코레일 죽이기와 코레일의 적자는 ㄴㄴ해 가 잘 맞앗는데 부교공이랑 서도철이 게임아웃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