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여천하고 진주하나하고 진주만의 수요론 역부족인데 순천~진주 사이의 수요를 별도로 챙기지않는 이상 굴릴 이유가 없는데 광양-진주 사이 역들은 ktx 못 세움 수요 이런걸 떠나 역 구내 규모가 안 됨 당초 계획보다도 더 축소해서 공사하고 있거든 단 뭉화는 누누히 강조하지만 매우 가능성 높게 봄
댓글 5
누누히 강조하지만은 정수빈 양아버지 사투리 생각난다.
익명(121.181)2016-03-22 00:13
거기 일단은 비전철구간이지 않나?
ㅇㅇㅇ(220.116)2016-03-22 00:23
초기계획은 그런데 정보에 의하면 전철화공사도 같이 하는 모양
콘감탱이(180sx)2016-03-22 00:27
내 생각에는 전철화가 된다 해도 10월 1일부터 12일 이정도까지만 임시열차로 넣을거 같음 북천 코스모스 축제하고 진주유등축제 관광 한정으로 그 이외에는 곰곰히 생각해보니 여수를 날리고 진주착발을 할 수요가 나올 방법이 좀 없어 보임
누누히 강조하지만은 정수빈 양아버지 사투리 생각난다.
거기 일단은 비전철구간이지 않나?
초기계획은 그런데 정보에 의하면 전철화공사도 같이 하는 모양
내 생각에는 전철화가 된다 해도 10월 1일부터 12일 이정도까지만 임시열차로 넣을거 같음 북천 코스모스 축제하고 진주유등축제 관광 한정으로 그 이외에는 곰곰히 생각해보니 여수를 날리고 진주착발을 할 수요가 나올 방법이 좀 없어 보임
ㄴ 그건 임시 뭉화로 해결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