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점에만 2번 정도 감 내일로 여행 하면서 갔는데 첫번째는 그냥 신기했음 돈까스 뷔페에 애슐리 합쳐놓은 느낌... 걍 무난함 두번째엔 후배랑 여행 다녀서 같이 갔는데 돈가스 먹다 뼛조각이 나옴 첫번째 나오자 마자 클레임 걸었는데 죄송하단 말 하고 제조 공장에서 들어갔단 말을 들음... 말문이 막힘 ... 그 뒤로 먹다 또 뼛조각이 씹힘... 또 클레임 걸까 하다가 귀찮아서 안걸었긴 했는데 걸었으면 앞으로 내일로 여행할때 이용하기 민망해서 걍 말음...
댓글 4
안습
익명(222.101)2016-03-22 01:57
덤으로 추가 썰 풀자면 2번째 이용했을때 김광진의원 아버님이 김광진의원 명함 돌리고 있었음
명함 돌리고 나서 지인분하고 저녁식사 하고 나가셨음
안습
덤으로 추가 썰 풀자면 2번째 이용했을때 김광진의원 아버님이 김광진의원 명함 돌리고 있었음 명함 돌리고 나서 지인분하고 저녁식사 하고 나가셨음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진심.. 손님 전부한테 명함 다 돌리셨던데...결국 낙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