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점에만 2번 정도 감
내일로 여행 하면서 갔는데 첫번째는 그냥 신기했음
돈까스 뷔페에 애슐리 합쳐놓은 느낌...
걍 무난함
두번째엔 후배랑 여행 다녀서 같이 갔는데
돈가스 먹다 뼛조각이 나옴
첫번째 나오자 마자 클레임 걸었는데
죄송하단 말 하고 제조 공장에서 들어갔단 말을 들음...
말문이 막힘 ...
그 뒤로 먹다 또 뼛조각이 씹힘...
또 클레임 걸까 하다가 귀찮아서 안걸었긴 했는데
걸었으면 앞으로 내일로 여행할때 이용하기 민망해서 걍 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