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에사는 학생입니다. 어제 천안에 갈일이 있어서 천안에서 서울로 오는 왕복표를 끊어서 천안으로 갔습니다. 일마치고 서울집으로 오는데 저녘 퇴근시간이라그런지 출퇴근하는 직장인들과 등학교하는 학생들로 기차안은 발디딜틈이 없더군요. 제가 예매한 3호칸 좌석으로 찾아갔더니 제자리엔 어떤 할아버지 두분이 앉아계셨습니다. 두분은 친구사이인것 같더라구요. 저는 할아버지한테 정중히 제자리라고 말했습니다. 할아버지가 힐끗쳐다보더군요. 그러더니 미동도 안하는겁니다. 재차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예매한 자리라고 ..그랬더니 할아버지는 학생 몇살이야? 이러는겁니다. 제자리라고했는데 나이를 묻는 할아버지가 황당해서 네? 하고 멀뚱멀뚱쳐다봤더니 자네몇살이냐고 재차묻는겁니다. 그래서 제자리라서 말씀드렸는데 왜 나이를 물으세요? 라고 했더니 학생은 집안에 어른도 없어? 지금 기차안이 이렇게 복잡한데 나한테 자리 비켜달라는거야?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기차는 지정좌석제고 할아버지는 입석으로 끊으신거 같은데 자리에 앉아서 가시려면 좌석표를 끊으셨어야죠...라고 했더니 좌석표 끊으려고했는데 좌석이 매진이라 좌석이 없다는겁니다. 그래도 제가 예매한 좌석인데 비켜주셔야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자기는 못비키겠다는겁니다. 결국 끝까지 자리 안비켜줘서 저는 좌석요금내고 서울까지 한시간동안 서서왔네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억울하기도하고 제가 잘못한것같기도하고 그렇네요...휴..
라고 어느 개념없는 남자분께서 징징거려 주셨습니다
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 효의 나라이며 노인을 공경하는 유교 사상이 자리잡은 국가입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시든가요. 물론 영세업체부터 취직해서 노력부터 매우 열심히도 안하고 헬조선이라고 징징대면서 불법 이민이나 가려는 걸 막기 위해
국가에서 매우 강력히 이민을 통제해셔 매우 고급기술을 가진 인력을 제외하고는 이민을 무조건 불허하고 오히려 강제로 영세업체부터 취직시켜서 밤낮 없이 마음껏 일하게 하고 중소기업을 말어먹게 하는 무자비한 제도인 초과수당은 단 한푼도 없이 정부비 똥국 중국산 나물 김치 콩만으로도 월 100만원으로도 충분히 사니 그 정도만 주어지게 해야죠
당연히 무궁화호에서도 양보를 하셔야 합니다 지하철에서도 노약자에게 자리양보는 의무입니다 노인이 요금을 안내셨다고 양보를 못하겠다 하실 건가요? 바로 그자리서 매우 세게 빰을 쳐맞고도 이를 신고하면 주위의 모든 노인분들이 님이 자해를 했다고 매우 강력히 주장하여 오히려 님이 즉시 허위신고죄와 무고죄 위협죄로 구속 입건되십니다
무궁화호 열차에서도 바로 양보를 하셔야지 자리값 핑계로 양보 안하시면 좋은 소리 절대 못듣습니다 뒤에서 님을 대놓고 욕하고 노인들은 양보를 안해줘도 법적 하자가 없으며 님만 도덕적으로 욕을 먹고 사람들에게 수군거림 대상이 되는 것이며 동영상 유포를 당해도 동영상을 찍은 사람은 처벌받지 않고 오히려 동영상 유포를 허위신고한 자리양보를 안한 사람만 무고죄로 처벌받는 게 맞는 겁니다
자리양보를 안한 남성이 오히려 잘못한 것이시며 다음부터는 이 상황에서는 말도 하지 마시고 승무원께도 말하지 마시고 내내 서서 가시고 앉으셨더라도 노인이 계시면 무조건 양보를 하신 뒤에 차액도 한푼 받지 말고 당당히 짝다리도 짚지 말고 당당히 서서 가셔서 양보의 기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너무 병신같아서 1따봉 드립니다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W
네 다음 굿퍼슨
이건 뭔소리얔
사설이 기네... 그럼 차장부르던가 카메라 찍어서 SNS에 올리는 자폭해라..... 노인 염가!! 노인무임은 좌파 하고 1인시위 주말마다 해보거라
차장 부르면 해결됨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