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진주가 그렇게 적게 타는것도 아니지 KTX타면 마산승객의 3/2 만큼 숫자가 진주수요인데 적게 타는거라곤 볼 수 없지
게다가 혁신도시 들어서고 나서 더 늘어나고 있고 대합실을 꽉 채울 정도의 승객이 탄다는 소린데 많지도 않지만 적지도 않다고 볼 수 있는거 아닌가?
솔직히 진주 KTX가 좀 비효율적이긴 해도 서울까지 3시간 15분 광명까지 3시간인데 버스보단 빠르단 소리임
솔직히 말해서 진주가 그렇게 적게 타는것도 아니지 KTX타면 마산승객의 3/2 만큼 숫자가 진주수요인데 적게 타는거라곤 볼 수 없지
게다가 혁신도시 들어서고 나서 더 늘어나고 있고 대합실을 꽉 채울 정도의 승객이 탄다는 소린데 많지도 않지만 적지도 않다고 볼 수 있는거 아닌가?
솔직히 진주 KTX가 좀 비효율적이긴 해도 서울까지 3시간 15분 광명까지 3시간인데 버스보단 빠르단 소리임
하지만 광양 하동 중간수요가 문제
ㄴ 순천 경유 진주행 ktx는 광양 하동 중간수요 문제 둘째치고 캐택을 세울 수 있는 여건이 안되는거임
ㄴ 진주역 구내상황?
광양-진주 사이의 역들이 안된다고....진주만을 보고 순천에서 꺾기에는 여수수요를 무시할 명분이 안 되지 결국 니 말대로 하동 등 중간수요를 챙겨야 넣어볼까 말까인데 하동 수요 떠나서 하동 역 구내상황이 여건이 안 맞아서 세우지를 못한다고
ktx 다녀도 3시간 15분대는 좀 무리일거 같은데. 그리고 결국 소요시간이 고속버스와 거의 차이가 안나서 운임이 싸고 배차가 조밀한 고속버스가 계속 우위를 가지기 때문에 진주에서 수요를 가져오는 건 한계가 있지. 진주시의 자체 상황에서 고속버스에게 밀리는 형국에다 원래 종착지인 여천이나 여수 수요가 진주보다 월등하게 높기 때문에 현재로서 진주로 ktx를 보낼 이유는 없지. 진주를 과소평가하는 게 아니라 글쓴이가 진주로 ktx를 보내고 싶어서 객관적이지 못하게 상황을 보고 있는거지. 진주의 상황을 너무 과대평가 하는 것 같은데.
결국 용산 진주 뭉화와는 반대로 용산 진주 캐택은 진주로 넣기에는 제약이 너무나 많은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