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초반에 정창영 사장이 진짜 개김. 국토부한테 대놓고 지랄하자 국토부가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게


관제권 회수였고 (관제권은 임대지 소유가 아니었음) 코레일의 관제권을 회수한다고 큰 소리침. 정창영 사장은


그는 “최근 철도관제권이 철도시설공단으로 이양되면 KTX 등 철도중앙관제권은 시설공단이, 지하철 등 철도는 코레일이 맞게 된다”며 “구로역과 같이 지하철과 철도가 병목현상을 보이는 곳에서는 안전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만약 사고가 발생하면 국민의 안전보다는 결국 누구 책임이냐를 묻는 과정에 국력을 낭비하게 될 것”이라며 “보다 안전한 철도를 위해서는 이원화 체계는 맞지 않다”고 말했다.


이런 패기를 부리심. 빡친 국토부가 시설공단에게 전권 위임하겠다 했는데 문제는 시설공단이 축적된 노하우도 없이 받는다면 사고가 자명한데 100명을 어디서


구하느냐면서 난색을 표함. 국토부도 빡은 치지만 일단 넘겨야 하니 방법을 생각한게 2년인가 유예를 둔다함. 즉 시설공단 직원들이 코레일과 같이 일하면서


노하우 및 기술 이전을 받는 계획을 짜서 보냈는데 정창영 사장 왈. 내일이라도 방뺄테니까 니네 애들로만 채우라고 개김.


결국 백지화됌.


한동안 말 없다가 이번년 최사장이 적극적인 협조로 이양한다면서 결국 관제권이 개지랄 나게 생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