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부분은 이곳만 완성하면 다 완성될듯.
이제 철제교각도 이곳은 완전히 사라지겠다...
건널때 느낌이 완전히 다르더만;;;
열차 통행시키면서 저렇게 공사하는거 보면 대체 기술이 얼마나 발달한거야 ㄷㄷㄷ
ㄴ 뭐 실제 공사는 운행끝난 야간에 하지만 ㅋㅋ
신박
저 밑으로 자주 자전거 타고 다니던 적에 소리 완전 시끄러웠던 거 기억난다.
덤으로, 안양천철교는 구일역 인근 교각을 의미함
ㄴ 저기는 그럼 그냥 안양철교임?
ㄴ 비산철교인감?
안양천교 임
ㄴ ㄳ
철교 교체기술이 많이 발전했지...ㅋㅋ 청도~삼성 구간 철교 교체도 야간시간에 뚝딱 교체한거보면 저것도 못할건 없었겠지
구한강철교는 저런 방법으로 교체 안되냐?
열차 통행시키면서 저렇게 공사하는거 보면 대체 기술이 얼마나 발달한거야 ㄷㄷㄷ
ㄴ 뭐 실제 공사는 운행끝난 야간에 하지만 ㅋㅋ
신박
저 밑으로 자주 자전거 타고 다니던 적에 소리 완전 시끄러웠던 거 기억난다.
덤으로, 안양천철교는 구일역 인근 교각을 의미함
ㄴ 저기는 그럼 그냥 안양철교임?
ㄴ 비산철교인감?
안양천교 임
ㄴ ㄳ
철교 교체기술이 많이 발전했지...ㅋㅋ 청도~삼성 구간 철교 교체도 야간시간에 뚝딱 교체한거보면 저것도 못할건 없었겠지
구한강철교는 저런 방법으로 교체 안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