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얼마 안 남은 것은 확실한데, 누가 먼저 갈지 감이 안잡힘.


일단 1호선 연장이 확정되면 경원선 통근열차는 가시는 게 거의 확정적임. 2019년이라고는 하는데 코레일타임 먹을 가능성이 높으니...... 하지만 그 근처는 전곡읍내와 군부대 정도를 제외하면 별반 공사에 장애가 될 게 없으니 의외로 2019년에 계획대로 될지도?


장항선 새마을호는 지금 잔여구간 선형 개량도 공사 들어갔다 그러고 서해선도 공사 착수한 이상 적어도 홍성~익산 구간은 복선전철 깔아야할테고 그렇게 되면 신창~홍성 구간만 단선비전철로 놔두는건 너무 비효율적이니 결국에는 전 구간을 복선전철로 깔 가능성이 높아 보임. 하지만 이건 암만 빨라도 2020년 정도는 되어야 할테고 새마을호 퇴역은 2018년으로 예정되어 있으니......


결국 둘 다 전 열차 무궁화호로 굴리겠지? 장항선이든 경원선이든...... 근데 장항선은 그렇다쳐도 경원선은 RDC 굴릴 여력이나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