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동의 주요 상권지역인 대덕대로를 중심으로 2.5km 구간에 트램을 깔아서 도시철도 1호선의 보조격인 수단으로 운영하는 것임.
정부청사역을 중심으로 남북으로 뻗어나가는 트램으로 바로 환승함으로 기존의 도로변의 버스정류장까지 걸어야 하는 불편함이 해소됨.
(문제는 청사지하차도의 병목으로 설계가 어렵다는 것)
버스 교통의 수요도 줄어듦으로 원할한 도로 소통이 가능해지며 기.종착역에 버스 환승센터를 설치함으로 환승저항을 줄이며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을 제공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음.
이로인한 부정적인 효과는 대덕대로 연선의 차선이 영구적으로 잠식됨으로 주변 일대의 교통혼잡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환경영향을 고려해야함.
그러나 간과할 수 없는 것은 기존 버스가 한밭대로 중심으로 몰려서 혼잡했던 것을 스마트 트램으로 정리할 수 있다봄.
시험선을 도심한복판에 깔자고? 그리고 교통 소외지역 명목도 있다니깐
ㄴ 그럼 남대전이나 북대전 같은 소외지역 위주로?
그냥 도로가 생명인 대전에는 어디가 됫건 노면은 안됨 절대로
노선 자체는 좋다고 보는데 트램이라 씹창날거같다
중앙버스차로나 신설하자 노선도 많더구만
도안신도시가 낫지.. 거긴 무리
권트램이 트램뽕에 너무 취한나머지 검증도 안된거 도심한복판에 굴렸다가 대형사고나 차선은 잡아먹고 고장나서 운행을 못한다거나 하면 진짜 정치 호흡기 떼는건데ㅋㅋ
일본은 지방전철과 버스인지 트램인지 모호한 차량있음 삼발이로 바퀴공간만들고 전환하는 특장차가 있다
저 구간은 대단히 혼잡구간이라서 피할 수 있으면 피하는 도로가 되었는데(사실 피할데도 없음), 정부청사에 시외버스간이정류소까지 있어서 버스&택시가 적게는 차선 1개 많게는 2개까지 잡아먹는 경우가 많아서 정류소이전 이슈가 아주 오랫동안 계속 이어져왔는데, 저 구간에 궤도교통을 놓는다면 반드시 지하로 해야하지 않은가 함. 대전시내와 연구단지를 이어주는 제1도로인데 저기를 트램이 먹고들어가고 정작 연구단지 구석구석 못데려다 준다면 연구단지-대전시내 연결성이 약해져서 연구단지 종사자들의 대전시내 주거이탈 가능성이 많아짐.
이거 솔직히 시범노선 안된다면 따로 예타 받아서라도 추진해야 한다고 봄... 도심 관통선이라 나중에 남북으로 망 확장하기도 좋고.
엠에스초보// 차선 잠식 운운은 최소 30년은 시대에 뒤처지는 소리. 오정로같은 공단이면 모를까 순수 상업지구인 둔산에 저 노선이면 자가용 대체 효과는 몇배 발휘하고도 남고 이미 저 동네는 가로변 버스전용차로가 두 차선 먹고 있는 동넨데...
총량제 하에서 버스 빼오기 가장 좋은 축선이 저기고 남는 차량 대전 전역에 돌렸을때 나올 수 있는 효과까진 굳이 설명 안해도 이쯤하면 이해하리라 본다...
좋네. 대전에서 섣불리 트램트램 하다가 얼마나 개판나고 욕먹을지 알게될테니. 개판나서 철수하면 그자리에 버스중앙차로 설치하면되고
ㄴ 그 말에 모순이 엄청나는군
오른쪽위 파란 패턴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