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련대신 평면교차후 후진및 전진


그보다도 중련안해도 운행되거나 량수편성이 중간에 애매하지않게 인입로 많이 만들고 급하면 1호선처럼 X자 만나는설비 길마다 보이게 도배는 아니어도 많이 만들어가지고 평면교차후  오리에카시하는게 더 나아보이긴하다...   


평면교차에다가 오리에카시는 일본에서도 급하니까 하지 신나서 하는 변태는 아닌것같다 (일본이 영상물한정으로 변태라서 설득력없다)


제1 특장차 


그래도 한다면 미리는 어려워도 건설중이나 추후에 개조될법한곳만 해도 좋지않나 싶다

(아니 중련이든 량수 다른 차량 시간대 운행이든 구상과 다른 가변편성인데.... 위에 일본전철의 타이트한 구성설명과 모순되네)


그런데... 그럼 스도가 물리적으로 복잡해지네....

중련을 하는것은   뭐  작정하고 중련할 시간차량만  편도기준으로 암수다르게-_- 제조사나 정비하는 철도운영사나 아아!! 쨔증응놘돠~~  (오광록흉내)


 (문제는...  그냥 동글이와, 납작이보다 더한 이상한 형상의  형제차량을 두개 구성 제조 

크아아악 터널이라 공기저항!!!!   음각 기관차는 진짜 빠구해서 구간운행하고 바로 차량기지 가거나 중련안풀고 가야겠다) 


그렇게 해도 문제가 되는구나... 애초에 음각 양각 운용과 제작 그렇다치고... (3호선이나 응암루프에서 재정비할수있나싶을정도로 나빠지니... 노선별 공동구매도 실패!!)

이게  관절로 꺽인느건 또 어렵겠다....  KTX처럼 연접대차면 몰라도......    크아아아악     애초에 이렇게 적어가며 정리안해도 미쳤다고 생각했지만  생각자체도  회사에서 짤릴만한 골빈 연구원같은 짓이다....


스도는 잘떠올려보면 문짝이 양단이 맞닿는 공간이 전부고, 이 문짝의 끝이 접어지거나 기차문처럼 열리는 타입으로 내부에서 꺽이고 열리는것도 말도 안된다.

전철특성상 연착이고... 중련을 하셔야 할정도면 더더욱  접어야할생각....


그래서... 고민햇다...   아무리 생각해도 스도는 물리적으로 어렵고,  중련안하는 차를 맞추기도 어렵고


4+4만 하는건 적더라.. 오히려 6에다가 2를 더하고 싶지만 어쩌다가 4를 더하는식인데...  1호선도 아니고 지하에 10량 밀어넣는가??

애초에 1호선 천안쪽가는 차도  억지로 청량리나 광운대올라가는게 전부고...   나머지는 회차후 입고나, 그냥 다른 차량기지나, 다른구간 돌던차가  출장가는거니깐....

지하철에 가까운 노선에도 무리수다.....

일본처럼 2량구성하기도 어렵고...  그차는 의외로  자동화차량이더라....  


그렇다면 일단 스도도 안되고.... 신속한 분리결합이 필요하다에 중점을 둬서!!!!!

또한 분리시에 도어가 안맞지 않게  길이편성 다르게 하는 뻘짓을 하지않아야 한다.

물론, 아직도 스도없는 구간가는 차량을 시작점을 지정해서 입고때만 일부정차역에서 고생좀하고 (그래서 구간급행+완행차로^^)

천안혹은 신창행이나,   의정부,   4호선 안산에 한해서만   스도를 무시한  차량 길이 조절질로 중련을 하기로 하고... (객차길이가 약간씩 다르니)

(분리했을때 스도없으니깐 기관사의  근성!!으로  맞추면 되잖아...)   


스도있는역이나, 지하철비중이 높은역은......



특장차를 제작혹은 개조한다

제2 특장차 


아침에 보면 이불킥할 구상이다.....


자,  그럼 구상을 해보자....


문은 단면에 3개다 


각각 노약좌석혹은 휠체어및 기대서 가거나 가방에 앉아가는 자리와,  중간에 롱시트 두개사이의 문하나다

즉 한면에 문짝은 6개, 개조할 창도  6면이 된다.   (밤이라 정신이 혼미해서 그런거니 이해해줘)

이부분의 창의 너비는 조절한다.

평시에는 마치 버스 뒷문처럼 창을 구성하여 경치를 보게 하자.  아님 걍 막아놓고  거기만 푹신한 머리받이 달아놔도 좋다...  그래봐야 다마스에 90도로 붙은 헤드레스트같지만..


도어의 작동과 보완


평시에는 여기를 차장이나 잠시 중련편성조정할때  정비기사가 열쇠로 열어야만 전기적 기계적으로만 풀리게 해서 오작동을 막는다... ( 러시아워때는 양쪽을 ^^)

즉 중련할때만 미리 조정하거나,  기술자와 공익들이 량수의 반만큼이라도 직원들과 와서 잠시 조정을 하는거다...  

만원전철이면 좀 내리고 조절하거나, 그냥 회차한 상태에서 바꿔도 좋고.....


어릴적 용자로봇물처럼 변신한다!!  병신...


자 그러면 어느도어가 중련으로 밀려나가냐에 따라... 밀려 들어간쪽이 아닌,  문이외의 벽면이 나온측을 확장한다.

우와!! 그러면 문제가 해결된다!!

잘하면 조금 문위치나 통로가 좁아지겠지만 뱀눈이같은 전두부도 가능할것같다


오리에카시로 그대로 올라오면 반대쪽으로 전환한다. 전환시작과 전환후에는 항상 고정장치가 끼워지게 기계적 전기적으로 구성되어서 전혀 소프트웨어버그가 없게하는것이다.

이걸 점검할 사람은 있어야지... 어짜피 중련 자동화되도  사람이 놀고 있는것도 아니고,   승객이 잘도 타고 있겠다... 


그리고... 차값은 전철이라고 하기 뭐하게 오르겠다...  위험하므로 누리로처럼 센서식이 아닌 안전요원이 관리하거나, 회차후나 발차전, 출고전에만 조작해야하겠다...


그냥 스크린도어를 전부 감싸는 식이 아닌걸로 설치하는게 나은것같다....

아님... 진짜  공기수송안하게 잘만들면 된다.

직선화!! 4호선같은 역간거리.....

부족한 수요역은 환승해서  지선인 4량열차나,  중전철사이즈인 열차가 환승대기하는게 더 싸게 먹히겠다.....  



이로써 경춘선과  신창가는 열차는 모두 피크빼고 6량화나 인메같은 중전철사이즈 표준궤차량이 되었다!! 가 되면 클난다.....




코레일 :   4호선 안산행도  차량기지 갈때로 줄여보고 전기자전거 임대사업을 시작해보도록 하겟습니다    -_- 


            1호선은....   일본에서 2량무인전철을 수입해오도록 하겠습니다.   여객 화물열차가 교행할때만 승무원이 탑승해서 제어하도록 하겠습니다.-_-    


     어째 이것이 더 경제적인것같다....


근데 지하철구간 노선들은 어찌할려나.....   어쩌긴...   신창행, 오이도행 본받아서 배차간격늘려서 채우거나  그냥 근성으로 운행해야지...

그냥 사당처럼 회차를 해서 편성바꾸고 구간운행하는게 좋겠다... 

사당은 이미 교직전환되었고,  코렐차인데도  구간운행종료하고 차고 가기도 하잖아??

이것도 안하고 적자난다... 편성수 어렵다 할거면   때려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