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저 3군데중에 한군데일듯.
1. 진잠-가수원구간의경우 충청권 광역철도 수요중복?으로 2호선 서대전-가수원 구간 탈락되면 잔여구간으로 남게됨. 가수원역 연계수단은 덤.
2. 정부청사-중리구간의 경우 기존 2호선 대덕구구간(오정 농수산물시장-중리4)을 전부 긁어모은다음에 가까운 지하철역에 붙이면 됨.
3. 읍내3-중리4 구간의 경우 2호선 노선 예타받던 시절에 지선 안으로 등장했었음. 예타 통과한다고 지선같은건 전혀 반영 안됫지만, 이게 되면 지선 꼼수로 만들게 되는셈?
판교가 먼저다
중리네거리-농수산시장 구간은 2호선 노선이기도한데 이구간이나 중리네거리-읍내동쪽이 가능성큼
1번과 2번은 생기면 바로 헬게이트 3번은 1.2단지로 우회라도 할수있지
저아래 나온것마냥 엑스포ㅡ큰마을 네거리나 정부청사ㅡ복터 구간에 했으면 좋겠다. 복잡한곳도 굴려봐야 일반차량과 마찰도 고려해보고 적합한지를 확인하고 시민들이 직접느끼고 결정해야지. 본노선은 복잡한구간도 많은데 비교적 널럴한곳에서 저러는건 무의미해. 보여주기위한거면 그냥 갑천에 까는게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