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라는 역명가져가겠다고 아파트 단지끼리 싸워서 수원시민배심원 판결까지 가서 광교중앙-광교역 따낸거 보면 답은 이미 나왔었고..  역사에 남을 역명이다 ㅋㅋㅋ

아 물론 신분당선 요금 내려야 집값 더 올라간다고 아주대 경기대 애들 지하철 타는지 얘기하고있음

학생말고 탈사람이 별로없어서 기댈곳이 대학생뿐인게 현상황임

지하철도 정자역 밑으로는 텅텅비어있다

근데 현실은 지하철타려면 저멀리 돌아서가라고함
본인들 사유지를 침범하는것도 아닌데 공공보행로 연장도 그냥 반대 민원폭탄하고있음

아주대 뒤로 펼쳐졌던 광교산 수만평 밀어내고 만든 도시가 광교 중심지역인데

아주대가 광교중앙역까지 학생과 기타 외부인들의 통행때문에 기존 공공보행로를 연장하겠다는걸 자연파괴라는 논리로 민원넣어서 못하게 막고 있는 상황

공공보행로가 단절되어있으니 단지주변을 지날수밖에없지

공공보행로를 연장하는 공간자체도 혜령공원이라는 시유지이고 단한평도 아파트 사유지를 침범하지도 않음

아주대가 먼저 펜스를 쳤다는걸로 까대는 주민들이 있는데 그건 사유지랑 공유지를 구분하라고 수년전에 통보받아서 한거고

서울에서 20년 넘게살았지만 아파트단지 주변에 역생겨서 기존 공공보행로 연장한다는걸로 이렇게 폭탄민원 넣어서 결사반대하고 현수막 걸어놓은 사람들은 본적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