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아주대 뒤편은 여우골 이라는 자연의 산책로가 아주대의 캠퍼스와 구분없이 있었는데
문제의 발단이 광교가 개발되면서 여기를 혜령공원으로 만들게 됨. 따라서 수원시에서 공사를 위하여 아주대 캠퍼스의 정확한 경계표시를 요구함.
또한 산책로 주변에 아주대 실험동 건물이 하나 있었는데 광교주민들이 이 건물이 뭐냐면서 너무 흉칙하다며 철거나 이전해달라는 민원을 제기함.
학생들의 교육공간마저 자기들 보기에 맘에 안든다며 민원을 넣음
아주대는 그냥 나둬도 되는 것을 광교 때문에 하는 수 없이 자비로 측량을 하고 펜스를 치고 현재 실험동 건물도 철거를 한 상태
근데 펜스를 치자말자 이런 전후사정도 모르고 광교와 담 쌓는다며
엄청난 비난을 퍼붓음. 이후 아주대는 펜스 개방하고 일부를 철거까지 했는데 아직도 이걸 우려먹고 있음.
또 하나 이 근처에 예전부터 국궁장이 있었는데 나중에 들어온 광교주민들이 산책하다 활 맞으면 어떡하냐며 다른 곳으로 이전하라고 주기적으로 민원을 넣음
하지만 현재까지 피해는 전혀 없는 상황이고
그리고 국궁장 이전비용을 줄 것도 아니고 그럼 다른 이전하는 곳 사는 주민들은 또 무슨 잘못이며 국궁장 주변도 이런 극성인 광교주민 때문에 펜스를 침.
여기 지도에 나와있네. 예전 자연적인 산채로인 여우골이 광교개발로 혜령공원이 되었고
광교주민이 철거나 이전민원을 제기햇던 아주대 학생 교육공간이 조립식 교량실험동인데 광교주민의 민원제기로 결국 철거한 상태
그 근처 활 맞으면 어떡하냐고 이전민원이 계속 제기되었던 수원시궁도장까지
광교는 자기들 이익을 위한 것이라면 이해당사자의 전후사정은 묵살하고 일방적이라 양쪽 말 다 들어봐야 한다. 일
일방적으로 펜스를 친 것이 아니라 광교개발과 주민들의 극성맞은 민원 때문이다.
결국 아주대에서 백기 다들고 일부 펜스 및 학생교육공간인 실험동마저 철거를 햇다더라.
이래놓고 펜스 가지고 아직도 욕하고 있는 놈들이 광교다.
이래서 광교가 이기주의 심하다고 욕쳐먹고 있는거지.
궁도장은 다른 곳 이전할 비용이나 입지도 찾기 힘들거니와 누가 궁도장을 받아주겟냐 결국 펜스치고 안정 강조 하면서 계속 있는 모양
뭐 이경우는 아쉽지만 아주대는 아주대역 병기에 감사해야지..
네 다음 광교주민. 광교는 광교중앙역 광교역 둘다 넣고 대학 병기명 하나 가지고 이 지랄 하는 보면 가관 임
그 좁은 광교신도시에 법정동인 광교동도 없는데 광교중앙역 광교역을 다 넣고 역명가지고 욕하는 거 보면 자신들에게 침 뱉는 행위인지 모르나 봅니다.
ㄴ 병기는 주역명에 준한 역명인데 그만큼 역이랑 떨어지고 주역명을 안줬다고 뭐라고 하면 안됨. 경기대면 모를까..아주대는 병기역명으로 된 것에 만족해야함. 나도 지역주민들의 이런 행동들에는 반감이 있지만 아주대 병기역명에서는 문제가 없다고 본다.
여기서 광교 주민까는 아주대 관련글을 보면 뭔가 이상한게 광교주민의 잘못된 것을 까야지 꼭 역명 이야기를 포함시켜서 왜? 주역명 안줬냐는 이야기가 나오더라 뭔가 잘못된 방향이지!!
극혐
광교... ㅇㅅ보다 더한 놈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