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의 경우에는 신칸센 요금이 운임+특급권 요금으로 구성된 방식인데....
만약에 1분이라도 늦어서 열차에 못탈경우 해당 지정석은 무효. 만약 지정석을 원하면 다시 특급료내고 새로 끊어야함.
다만 새로 지불안해도 자유석만은 이용가능.
특히 그린석에 경우 예매하고 늦어서 못타면 크리티컬이 상당하지....
반면 JR패스의 경우 지정석에 못타더라도 패널티 그런거 없음. 하지만 중국, 한국인들의 예약부도율이 높아서 이것때문에 공석 발생하니 골치인거 같더라....
특히 나고야-신요코하마 무정차 하는 노조미는 JR패스로 태워줬다가는 JR돈카이 손해 극심하게 볼듯....ㅋㅋㅋㅋㅋ
그거때문에 신칸센 표 뽑아놓고 이용안하면 그 열차 시간동안 다른열차 탑승못함 반드시 매표소 와서 표 취소해서 다음역부터 자리비게 해야되고 글고 특급권 환불되던데 ?
이 기사가 잘 말해주는듯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3145123
다른 나라도 다 그렇다. 한국이 비정상
ㄴ프랑스도 한국과 비슷한데 뭔 개소맄ㅋㅋㅋㅋㅋㅋㅋ일본이 비정상이고 한국이 혜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