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오세훈 추진했던 사업이 뭐냐? 바로 용산 개발이다.

오세훈의 최대 역점 사업이었는데 서울시장 물러나고 하면서 엎어졌지.

그래서 종로구민은 오세훈 뽑으면 안되는 거다.

오세훈이 다시 정계 복귀해서 힘 얻으면 뭐 하겠냐?

과거의 자기 실수를 만회하려고 하겠지? 오점을 지우고 싶겠지?

오세훈은 용산에 미련을 못버린다.

오세훈 뽑으면 신분당선 용산으로 간다.

종로구민은 신분당선이 도심으로 연장되길 바라면 절대 오세훈 뽑으면 안되는 거다.


* 요악: 오세훈은 용산 개발하던 사람. 그러니까 오세훈 뽑으면 신분당선 광화문으로 안옴. 그러니 종로구민은 오세훈 뽑으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