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저기 영등포등기소쪽에는 북쪽으로 빠지는 또하나의 지선흔적이 도로상으로도 보이는데, 저건 나중에 생긴거같음.
댓글 9
당산역쪽으로 쭉 올라가는게 방직공장이었나
익명(175.113)2016-03-23 23:38
ㄴ 아마 거기인거같음.
미사카레일(oj10606)2016-03-23 23:42
영등포 고가가 우연히 선형따라가네요;
필라델피아(58.230)2016-03-23 23:56
ㄴ 뭐 당시생긴 주거지를 없앨수는 없는 노릇이고, 전쟁 끝난 이후더라도 저 인입철도가 항상 있었음.
미사카레일(oj10606)2016-03-23 23:57
우연히가 아니고 일부러 그렇게 지은거 아님?
익명(49.142)2016-03-24 00:05
ㄴ 맞음. 아마 당시 철로주변으로 주거지나 상가가 생기다보니, 철거하기 애매해서
미사카레일(oj10606)2016-03-24 00:07
문래자이아파트가 원래 수도군단사령부였었어
ㅋㅋ(121.129)2016-03-24 01:16
일제시대에 영등포에 방직이며 요업이며 가공공장등등 뭐 공장이 개많아서 실제론 저거보다 더 복잡했지. 공작창도 있었을텐데
stx(39.112)2016-03-24 03:18
당산역 쪽으로 가는 선로가 영등포공착장 선로인듯.
그쪽선로 흔적 주변에 홍익상가랑 철도사원아파트였나?
있었음. 지금은 재건축 들어간걸로암.
영등포고가는 공착장 지선이 폐선되고 고대로 도로가 되면서 도로가 남아있었고 고가가 90년대 중반이었나?
그때 건설되면서 도로와 도로 이어준거 밖에 없는걸로암..
당산역쪽으로 쭉 올라가는게 방직공장이었나
ㄴ 아마 거기인거같음.
영등포 고가가 우연히 선형따라가네요;
ㄴ 뭐 당시생긴 주거지를 없앨수는 없는 노릇이고, 전쟁 끝난 이후더라도 저 인입철도가 항상 있었음.
우연히가 아니고 일부러 그렇게 지은거 아님?
ㄴ 맞음. 아마 당시 철로주변으로 주거지나 상가가 생기다보니, 철거하기 애매해서
문래자이아파트가 원래 수도군단사령부였었어
일제시대에 영등포에 방직이며 요업이며 가공공장등등 뭐 공장이 개많아서 실제론 저거보다 더 복잡했지. 공작창도 있었을텐데
당산역 쪽으로 가는 선로가 영등포공착장 선로인듯. 그쪽선로 흔적 주변에 홍익상가랑 철도사원아파트였나? 있었음. 지금은 재건축 들어간걸로암. 영등포고가는 공착장 지선이 폐선되고 고대로 도로가 되면서 도로가 남아있었고 고가가 90년대 중반이었나? 그때 건설되면서 도로와 도로 이어준거 밖에 없는걸로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