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서울전차가 독립문역이 종착역인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
그러나 1947년 지도를 확대해서 들여다보니, 로터리구조가 아니었나 싶기도 함.
실제로 저 부지가 넓은건 48번국도의 건설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
지도상에서는 ◇ 모양으로 변형되어있음. 일반적으로 전차라면 그냥 ─┼─┼─ 로 그려나갈텐데, 갑자기 마름모라니..
실제로 독립문고가차도를 당시 설치하진 않았을테고 48번국도도 한참뒤에 생긴거다보니, 로터리형태가 아니었나 싶음.
add. 당시 중앙에 독립문때문에 그를 피해가기 위한 구조였음. 모두들 감사!!
허헣
저 도로가 저때도 있었음?
ㄴ 남북으로 가로지르는건 있었음, 동서 46번 국도가 없었음
혹시 저 마름모 안쪽에 독립문 있었던건 아님?
ㄴ 혹시 지도를 구했는지 모르겠으나, 독립문은 마름모 왼쪽에 있었음
ㄴ 근데 님말대로일수도 있을거같기도 하고- ㅠ
독립문 원래 지금위치 아니라고 하는거 봐선 독립문이 있어서 그런거같은데
고가차도 짓는다고 독립문 옮겼다는 얘기가 있는걸 봐선 영은문+독립문 때문인듯
ㄴ 좋은 정보 감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