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38546

[굿모닝충청 이호영 기자] 대전시의회 박희진 의원은 22일 제224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오송 BRT사업이 25년 이상 된 업체를 중심으로 1만여 명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자생력으로 일궈낸 오정동 산업용재 특화거리인 공구상권의 붕괴를 초래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실제로 그는 이 자리에서 ▲차로 감소 및 보도 축소로 인한 주변 업체 매출 감소 ▲오정동 재정비촉진계획 무산에 따른 경제성 부족 ▲노선부족 및 정류소 과다로 인한 기능 저하 ▲보행환경 미확보 및 사고 위험 등을 조목조목 지적하고 “총 사업비 768억 원 중 426억 원을 대전시민의 혈세로 투입된 사업이 과연 누구를 위한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대전시의 부실한 행정력을 강하게 질타했다.

이어 그는 “이는 오정동 공구상인들의 생계가 달린 문제이므로 상권 특성을 고려한 대전-오송간 BRT 운영체계 재검토가 필요하다”며 홍도육교 철거에 따른 교통처리 문제를 포함한 대전시의 적극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
"도로를 줄이면 자가용이 알아서 줄어드는 데스. 이걸 모르는 똥닌겐이 멍청한 데스. 알아들었으면 세레브한 와타치에게 유럽식 트램과 슈타트반을 대접하는 데스웅."

->


wwwwwwwww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