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평범하게 갈 수 없는거임? 왜 스스로 도전을 하려고 하는건지... 대책도 없이 brt, 트램 도입하려고 하니.... 한개 더 말하면 서대전역에 ktx 안지나게하는것도 상권보존도 있지만 \'교통도시\'인 대전에 ktx가 경부선열차만 지난다는게 자존심상하는건가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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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도시 잇점을 포기하기 싫어서 그런 거 같은데 서대전역에서 대전역까지 4km 정도 밖에 안 멀고 호남선 운행요구는 어짜피 운행해봐야 버스에 밀리게 되고 단점을 극복할려고 직선화 건의를 하고 있는데 직선화를 하더라도 계룡대 이용을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으니 계룡을 지나서 논산으로 우회 해야 하기 때문에 터널 공사 비율이 높아져서 경제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게 됨. 철도망 계획에 올라가더라도 예산 받기까지는 다시 하세월 걸리고 그러는 동안 유야무야 될 확률이 높음.
익명(221.160)2016-03-24 09:02
이렇게 된이상 마차철도랑 인력거도 도입해야된다
익명(175.223)2016-03-24 09:06
강박관념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지 않은가 함. 어떤 교통정책이 시장의 변경과 상관없이 지속된다면 대전의 특성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트램처럼 특정시장이 이전시장이 이루어놓은 것을 뒤집고 시도하는 것은 특정시장 혹은 그 주변인물들의 특성이라고 해야함. 그래서 트램뽕이라고 지칭하는 듯 함. 서대전KTX 관련해서는, 대전역과 서대전역이 통합되면 좋겠지만 과도한 비용때문에 불가하고 호남선과 관련해서는 대전역이 역할을 못하므로 서대전역이 운행될 수 밖에 없는 것임. 서대전역 상권은 주변 몇몇 상인들 주장이지 대전전체적인 주장이 아니고, 정치인들이 사용하기 좋은 재료이다보니 정치목적을 활용하는 것일 뿐.
엠에스초보(14.50)2016-03-24 09:13
서대전~논산 직선화 혹은 KTX운행은 과거 국가철도망에서 이제는 재래선은 여전히 국가철도망, KTX는 지역간 철도망이 되어버렸는데, 말 그대로 앞의 관점에서 보면 될 것임. 예를들면 전주~김천, 광주~대구 철로건설 처럼 지역간 연결욕구가 있을 수 있는 것이고 그리고 이용자들이 있다면 개선되길 바라는 것은 인지상정이라고 봐야하고, 그 사용범위 내에서 타당성조사를 받고 시행여부를 결정하면 될 것임. 타당성이 있느냐 마냐에 대한 의견은 별도 얘기. 특히 서대전~호남 KTX의 경우에는 기존 수송실적이 있고 이용하던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의 현실적 요구에 의한 정치인들의 정치적 부담은 상당하독 하는 것 같음.
교통도시 잇점을 포기하기 싫어서 그런 거 같은데 서대전역에서 대전역까지 4km 정도 밖에 안 멀고 호남선 운행요구는 어짜피 운행해봐야 버스에 밀리게 되고 단점을 극복할려고 직선화 건의를 하고 있는데 직선화를 하더라도 계룡대 이용을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으니 계룡을 지나서 논산으로 우회 해야 하기 때문에 터널 공사 비율이 높아져서 경제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게 됨. 철도망 계획에 올라가더라도 예산 받기까지는 다시 하세월 걸리고 그러는 동안 유야무야 될 확률이 높음.
이렇게 된이상 마차철도랑 인력거도 도입해야된다
강박관념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지 않은가 함. 어떤 교통정책이 시장의 변경과 상관없이 지속된다면 대전의 특성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트램처럼 특정시장이 이전시장이 이루어놓은 것을 뒤집고 시도하는 것은 특정시장 혹은 그 주변인물들의 특성이라고 해야함. 그래서 트램뽕이라고 지칭하는 듯 함. 서대전KTX 관련해서는, 대전역과 서대전역이 통합되면 좋겠지만 과도한 비용때문에 불가하고 호남선과 관련해서는 대전역이 역할을 못하므로 서대전역이 운행될 수 밖에 없는 것임. 서대전역 상권은 주변 몇몇 상인들 주장이지 대전전체적인 주장이 아니고, 정치인들이 사용하기 좋은 재료이다보니 정치목적을 활용하는 것일 뿐.
서대전~논산 직선화 혹은 KTX운행은 과거 국가철도망에서 이제는 재래선은 여전히 국가철도망, KTX는 지역간 철도망이 되어버렸는데, 말 그대로 앞의 관점에서 보면 될 것임. 예를들면 전주~김천, 광주~대구 철로건설 처럼 지역간 연결욕구가 있을 수 있는 것이고 그리고 이용자들이 있다면 개선되길 바라는 것은 인지상정이라고 봐야하고, 그 사용범위 내에서 타당성조사를 받고 시행여부를 결정하면 될 것임. 타당성이 있느냐 마냐에 대한 의견은 별도 얘기. 특히 서대전~호남 KTX의 경우에는 기존 수송실적이 있고 이용하던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의 현실적 요구에 의한 정치인들의 정치적 부담은 상당하독 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