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은 3호선연장인데 반대때문에 굳이 경전철로 분리시켜서 서울메트로하고 합작회사만들어서 수익보전지원을 전제로 개통한 노선인데
삥을 뜯을수밖에없지
이건 오히려 김해사람들 불만이 많이높다. 부산들어가고나오는데 환승요금에 직접적으로노출된사람들이니깐.
반대로 동해남부선은 부산시가지 한가운데를 고가로 관통하는노선임
90년도부터 겨우겨우 합의해서 짓다중지하다 반복하다가 이제개통바라보는지금 근방 지역주민들은 전부 도시철도처럼 걸어서 직접 환승할 수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이제와서 적자가예상된다고 수도권은 직접환승에 거리비례요금만 적용되고 지방에만 게이트나가고들어가고 환승삥 600원? 폭동난다 진짜
말나와도 코레일이 뻐팅기면 그만인데 뭘
일어나야지 부산 시민들을 호구로보나 앙?
버스-지하철 환승삥 뜯던시절도 있었는데 뭘. 500원 이내면 그러려니 할듯
ㄴ그것도 사람들이 왜 지방만 환승요금나가냐고 하도 정치권에 지랄해대서 없앤거지 하다못해 마을버스 시내버스환승차액도 민감해서 왜 더나가냐고그러는사람들인데
김해선은 원래 3호선이 아니라 경전철이 먼저였다. 그런데 경전철 사업자 유찰되서 3호선 연장때리려다 지하화하면 연약지반에 공사비 과다로 유보되었고, 다시 경전철로 사업한거지. 그러다 아예 백퍼 적자 보전 걸고, 개통시킨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