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015년



그 동안 수십년 동안 오정동 공구타운의 불법주차로 버스전용차로의 시행이 없는 듯한 효과를 보였고 지자체서 상권보호란 명목으로

그 동안 단속을 없는 듯이 해왔고 지금 들어와서 그 공간 시민에게 돌려주겠단 취지에서 BRT 차로를 설립하며 같이 차로 폭도 넓혔음

그냥 현재 차선에 대책없이 지은 것도 아님


BRT 공사로 인해서 직접적인 타격을 받은 것은 유감이지만 그 동안 그 동네의 피폐화와 악취가 진동했던 것을 생각하면

차라리 주도적으로 지자체에서 공구타운을 재개발하여 용적율을 높여서 효율적으로 국토를 이용하는게 나은 방법이라 본다.


그리고 대전로 구간은 진작에 버스전용차로가 시행되던 곳이나 별 효과가 없었고 BRT 설치와 같이 도로 확장도 수반했으니

중앙버스전용차로는 적합하다 본다. (물론 엄청 좁아터진 정류장 구간은 빼고)


ps. 그리고, 여기 공구타운만 있는게 아니라 주거지와 학교도 많아서 공구타운을 위한 행정은 멍청한 발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