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015년
그 동안 수십년 동안 오정동 공구타운의 불법주차로 버스전용차로의 시행이 없는 듯한 효과를 보였고 지자체서 상권보호란 명목으로
그 동안 단속을 없는 듯이 해왔고 지금 들어와서 그 공간 시민에게 돌려주겠단 취지에서 BRT 차로를 설립하며 같이 차로 폭도 넓혔음
그냥 현재 차선에 대책없이 지은 것도 아님
BRT 공사로 인해서 직접적인 타격을 받은 것은 유감이지만 그 동안 그 동네의 피폐화와 악취가 진동했던 것을 생각하면
차라리 주도적으로 지자체에서 공구타운을 재개발하여 용적율을 높여서 효율적으로 국토를 이용하는게 나은 방법이라 본다.
그리고 대전로 구간은 진작에 버스전용차로가 시행되던 곳이나 별 효과가 없었고 BRT 설치와 같이 도로 확장도 수반했으니
중앙버스전용차로는 적합하다 본다. (물론 엄청 좁아터진 정류장 구간은 빼고)
ps. 그리고, 여기 공구타운만 있는게 아니라 주거지와 학교도 많아서 공구타운을 위한 행정은 멍청한 발상이다.
차로 폭 넓히고 중앙차로가 적합해서 매출 감소를 겪고 4곳 중 1곳이 폐업하나?
ㄴ 그대로 방치해서 지역 할렘화는 적합한거냐?
청계천쪽도 그렇고.. 도시 정비를 하면서 그동안 당연시 해오던 불법 주정차를 금지할때 기존 상인들과의 마찰이 항상 벌어지는듯.
ㄴ 어쩔 수 없는 숙명임, 따라서 보상 차원서 공구타운을 여러 개의 빌딩으로 통합하는 안을 제시한 것임
저긴 시가 지정해준 특화거리다. 트럭 없이 상거래 자체가 불가능하니깐 고려해서 단속 안한거고 이젠 재건축 싹 엎어져서 다 죽을 수밖에 없는 판인데 이게 도로 축소가 가져온 슬럼화가 아니면 뭐라고 봐야 하지?
ㄴ 특화거리라고 법을 무시합니까? 기존에 존재한 버스전용차로의 설치 취지가 왜곡되는 상황에서 오정동 거주 주민들을 위한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하는 것인데 BRT 설치 도중 확장으로 인해 도로 축소는 없는데요?
ㄴ 2010년이나 현재나 오정동 쪽 도로는 3차선 유지되고 있구만..
트램론자들은 자가용 중심의 상권의 존재를 부정하지 말고, 탁상공론이 아니라 시민 생계가 달린 문제란걸 알아야지. 건설자재, 철물같은 대형 자재류 파는 사람들이 그걸 빌딩에서 팔면 조업 트럭들은 도로 불편하다고 발길 싹 끊는다.
ㄴ 그런 걸 고려하자는 것이지 꼭 빌딩화 시키자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생각하시는건 도로 변에서 조업하자는 것인데 건축물 설계 과정에 부지에 조업공간 포함하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ㄴ 간판이 난립하고 자재들이 널부러져 있는 현 공구특구는 공해라고 밖에 더 생각이 되지 않습니다만
BRT때문에 정류장변에 생겨난 2차선짜리 도로들은 어쩔 것이며, 신호는 몇개씩 추가되고, 지역 상인들은 말라죽고, 이걸 고작 교차로변 정류장 없는 사진 들고와서 특혜라 하는 트램론자들 생각이 정말 대단하다. 시를 위한 발상인지 본인 이상을 위한 것인지 잘 생각해봐라.
재개발로 도시 형태가 바뀌지 않는이상 이미 형성된 상권이 망하는 일은 흔치않음. 다만 주차시설이 넉넉히 필요한 기존 업종에서 도보,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한곳에서 장사가 되는 다른 업종으로 서서히 바뀌는 일종의 젠트리피케이션이 진행되겠지.
ㄴㄴ 제가 조업공간 포함시키면 된다는 것에 답변을 하세요. 지역 상인은 중요하고 거주민의 주거환경은 개판으로 냅둡니까? 공구 그대로 냅둬서 거주민들은 할렘에서 살으란겁니까?
ㄴ BRT 때문에 2차선이라기 보다 한참 전부터 조업차량들이 버스전용차로 잠식해서 그 동안 2차선으로 통행했는데 이게 특혜가 아니고 뭡니까?
젠트리피케이션 업종변화 허용할거면 왜 시에서 직접 특화거리를 만들었는지 생각을 해봐라 망상병 환자들아... 아니면 한나라당 시장이 만든 거리라고 때려부수겠다 이거냐?
빌딩에 조업공간??? 진짜로?? 이정도로 탁상공론에 매몰된 놈들 첨 봤네... ㅎㅎ 세계 어느 상가가 빌딩 가게 앞에 트럭 조업공간 만드는지 알아봐라
ㄴ 답을 안하고 지가 믿고싶은, 보고싶은 것만 이야기를 하네 특구 보호를 하면서 BRT를 운영하자니까 계속 다른 소리.. 난독증이세요?
ㄴ '꼭 빌딩하자는 것이 아니라' 적었잖아
왜 유럽도 너네같은 관광객 안가는 산업지대 도로는 넓게 조업차량 배려해서 만들까?? 도시 전체에 철물, 유리, 건설자제 업종 흩어진 한국이 왜 조업차량 배려해서 도로를 널찍하게 지을까? 이것도 생각 안해본 바보들이 고견이랍시고 의견 개진을 하고 있으니...
그냥 고가화하라그래
에라이 바보야 그 조업차량 때문에 2차선인게 그냥 2차선으로 줄어서 조업차량 들어갈 곳이 없다는 거잖아. 보니까 니가 제일 난독증이구만.
ㄴ 네네 난독증 환자라 계속 다른 소리만 하시고 계시네요. 원칙만 고집하는 그 쪽이 의견 개진하는게 영 못 미덥네요.
ㄴ 그 잠식하는 자리가 버스전용차로라는 특수성은 어디다가 말아드셨습니까
이건 걍 최근 서울시처럼 해야되. 청계천 불법주정차 없애리면 거기서 길바닥을 주차장처럼 써먹으면서 장사하던 사람들의 혼란이 당연히 야기되기 때문에 근처에 공영주차장 잡아주고 거기서 물건 날라라.. 이렇게. 그렇게까지 해줬는데도 싫다고 하면 그건 장사하는 사람들의 떼쓰기가 되는거고. 암튼 상인들 때문에 개판된 도로를 이용하는 주민들, 도로를 개판으로 만든 상인들 둘다 같은 시민들인데 공생해야지.
저 상인들도 대전 시민들이고 시민들의 생계가 위협받는다면 그건 제대로 된 시정이 아니죠. 겉으로 보기 좋기 위해서 누군가를 희생시키는 것이네요
ㄴ 글쎄요. 저걸로 혜택받는 오정동 주민들도 대전시민입니다. 어떤 것이 더 실익인지 논할게 아니라 양측이 이득을 봐야지요.
오정동 취급 물품은 유리 샷시, 철물, 공사 자재같은 중량이라 고객도, 상인도 가게 앞까지 트럭을 댄다는걸 전제로 한 상거래인데. 공영주차장으로 해결될 문제였으면 진작 해결을 봤겠지.
잠식하는 자리가 버스전용차로였다고? 그래서 BRT가 파괴한 것은 시에서 책임지고 만든 특화거린데?
저 상태에서 더 좋은 방안이 나올텐데 상인들이 뻔히 피해를 보고 있는게 확실함에도, 그것도 생계에 위협이 되는데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올바른 민주주의의 도시 행정이 아니네요. 사람 굶어죽이고 생활터전을 잃게 만드는 교통수단, 도로확장이 무슨 의미입니까.
ㄴㄴ 거기서 주장하는 것은 공구상가 위주로의 주장이라 그런 것이지 더 깊숙히 들어가서 거주하는 주민들이 이 개판된 도로를 이용하는 것도 옳은가? 그건 또 아니잖아 그러니까 양측이 이득보는 결론을 찾아야지 거기는 주민들의 희생을 강요하고 있잖아
오정동 주민들도 BRT때문에 차 막혀서 불만, 특화거리 정책은 개판, 지역 경제는 좆망인데 경제를 살린다는 도로 억제정책 본 모습이 진짜 이거냐?
선후관계가 잘못됐잖냐 BRT 전까진 조업차량 멀쩡히 주차해도 길 지금처럼 막히진 않아서 주민들도 불편한거 없었다. 그런데 BRT가 생기니 조업차량도 못 들어가고, 고객들도 교통 불편하니 멀더라도 싼 신탄진, 청주로 나가고, 주민들은 길 막헤니 불편하고...
제가 보기엔 그냥 도로 넓히고 편하게 쓰기 위해 지역상인들에게 희생을 강요하는 모습으로 보이네요. 먹고살기 위한 것을 보고 핌피라니... 핌피가 아니라 생활터전을 지키는 것입니다. 또한 저 공구의거리가 오정동과 대전의 지역경제라는 생각은 안하시나보군요. 겉만 멋지고 텅텅 빈 지역이 무슨 소용일까요
ㄴ 도로 개판인건 어디다 집어 치우셨소 길 지금처럼 안 막힌다고? 공사하기 한참 전에도 막혔습니다. 네?
ㄴ BRT가 없었으면 공구 상인들은 버스전용차로에 계속 주차했을테고 그 피해는 누가 감수합니까
ㄴ 버스전용차로에 조업을 하던 것은 불법이었고 이제 BRT가 생기니 공영주차장이나 별도의 조업공간서 조업하도록 계도해야 하는데 계속 도로 변에서 조업하겠다는 것이 문제이지요. 물론 후속대책을 빨리 안 내놓는 지차제도 문제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버스 문제가 심각했었냐고. 이 새낀 별 이상한 소리만 자꾸 늘어놓는데 BRT 이후 도로 혼잡 심각해진건 명백한 사실이고 모르겠다면 지금 오정동 와서 한숨 푹푹 쉬는 상인들 붙잡고 물어봐라. 테레비 보도 영상이라도 찾아 보여줄까?
ㄴ 아니 지금 거기서 도로변 잠식하는게 옳다고 전재를 깔고 들어오시잖아요 ㅋㅋㅋㅋㅋ
BRT를 상인들 없애는 용도로 사용하려나 보군요. 내가 편하고 도시 깔끔하게 보이려면 남들은 굶어죽어도 무관하다 이거네요. 화물차로 도로가 좁아지는데 공구의거리로 특화시킨 시에서 충분한 대책과 인프라를 마련하는것이 당연한데 상인들 불법업체 취급하네요. 그사람들 떠나가면 오정동에 뭐가 남아있을지 궁금하군요
그래서 니 말은 러시아워에만 쓰던 가로변차로가 사람 생계가 걸리고 시에서 추진한 특화거리 정책에 우선한다 이거지? 언제부터 대중교통 정책에 나치즘이 유행했냐?
ㄴ 211.33 / 그래서 제가 후속대책 필요하다 말하지 않았습니까
후속대책이 참 빨리도 나오네요. 저렇게 많은 가게가 문을 닫고 지역경제에 해가 됐는데 이제와서 말입니까? 그리고 brt공사로 인해 교통혼잡이 심각하다는건 이미 언론을 통해 입증된 사실이에요
http://youtu.be/30_-oAtXT64
결국 공구타운 놈들이 잘못한거네.
도로가 좁아서 문제가 아니라 저긴 주차장이 없어서 문제인거구만
주차장? 강화유리, 건설자재 들고 주차장까지 날라야 하면 거 잘도 고객들이 오정동 찾겠습니다 ^^ 트램론자들 탁상공론 하나는 우주 제일이야 아주.
ㄴ 데이터에 팩트까지 들고와서 BRT로 인한 문제가 아니라는걸 입증했으니 변명이나 열심히 하세요 ^^
일베식 팩트 들고온 넘이 팩트랍시고 지랄을 ㅋㅋㅋㅋㅋㅋ 트램론자들 밑바닥 여기서 다 봤다.
그렇다고 핌피라고 규정하기에는 좀 그렇지. 공구상가들이 자기네들 영업을 위하여 공공자원인 도로를 계속 사적으로 무단점유하여 사용하겠다는 것이 아니잖아. 그냥 장사가 안되고 폐업하는 상가가 있다고 말할 뿐 자기네들이 도로사용권리가 있으니 못내주겠다고 말하는 사람은 없는 듯 함.
아예 고속도로를 만들어라.